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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차이의 경영으로의 초대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오랜시간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 모든 것은 순간이다.

* 시스템 사고
1. 전체
2. 다원
3. 담화에 의한 지식 창조

* 순간에서 영원으로

* 즉흥적인 경영

* 현실내의 진실

본문내용

21세기 세계 철학사의 큰 흐름을 만들어 낸 프랑스 철학자, 질 들루즈는 세계에 존재하는 사물의 궁극적인 실체는 물질-공간적인 외연뿐만 아니라 실재의 지속성, 즉 순수 시간의 개념을 갖는 통일성과 다원성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들루즈에 의하면 이러한 궁극적인 실체로서의 존재는 사물에 잠재적으로 존재하는 개체성, 질적 다원성을 갖고 있다. 따라서 사물의 실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현실에서 발생하는 실재사건내에 잠재적으로 존재하는 순수사건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순수사건은 자연현상과 이러한 자연 현상을 이해하는 인식 틀로서의 문화의 접면에서 발생하는 표면 효과로서 가상적인 현실로 인식된다.

그렇다면 들루즈가 말하는 사건과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보고 겪는 사건과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무엇인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수없이 접하는 사건은 물질적이고 우리의 감강으로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사물의 위치 이동, 질적 변화, 양의 증감등으로 이해된다. 시간적 차원에서 보면 실재 사건은 물질의 시간에서 발생되는 공간적 외연성을 가진 즉물적인 사건이다. 반면에 형이상학적 표면에서 발생하는 순수 사건은 물질-공간의 바깥에 존재하는 시간의 순수 형식에서 존재하는 잠재적이고 가상적으로 이미지화된 현상이라고 볼수있다. 순수 사건들이 존재하는 아이온 시간의 개념은 으너, 몸체, 생명의 사유가 상호 작용을 통해서 창출하는 의미의 궁극적인 실체이다. 들루즈는 이러한 순수 사건들이 초월적으로 존재하는 논리적 공간을 초월적 또는 형이상학적 표면이라고 부른다. 초월적장내에서 사건들은 마치 살아있는 움직이는 환상과도 같이 자연의 법칙에 부합되게 기억속에서 영원히 남게 된다. 이러한 사건들은 어떤 체계적인 절차를 따르지 않는 탈중심화된 네트워크를 통하여 서로 연결되어 계열화된다. 이렇게 형성된 사건의 계열화를 통하여 주어진 현실에서의 사건은 의미를 구성하고 언어적 공간내에서 영원히 남게 되는 것이다.
들루즈적 의미의 사건이란 마치 환영처럼 논리적, 언어적

참고 자료

* 차이의 경영으로의 초대 - 삼성경제 연구소
* 과학철학의 이해 - 이학사
* 현대성의 철학적 담론 - 문예출판사
* 들뢰즈의 철학 - 민음사
* 들뢰즈와 영화철학 - 이소 출판사
* 비평철학 - 미학과 실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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