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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와 우리] 쉽게 읽는 칸트, 순수이성비판 요약

저작시기 2004.02 |등록일 2004.09.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조원 4명에서 오래동안 준비한 자료입니다. 웹상의 많은 자료를 요약하느라 힘들었던 레포트입니다. 목차는 너무 많아서 안적었습니다. 칸트의 모든 사상을 정리했다고 생각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형이상학의 싸움터 - 초판의 머리말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 재판의 머리말
필수적 도구 - 서론
전체 설계도 - 차례
인식의 첫 번째 근본 축 - 감성적 지각 혹은 선험적 감성론
공간론
시간론
인식의 두 번째 근본 축 - 오성의 사고 혹은 선험적 논리학
인식의 골격 - 선험적 분석론
.....

본문내용

쉽게 읽는 칸트, 순수이성비판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형이상학은 존재하는 것, 본질, 사고 그리고 인식의 근거를 묻는 것으로, 형이상학에서 중요한 문제는 존재함에서의 존재자에 대한 지식이다.
우리는 모든 존재자, 즉 자연과 일상 속의 존재자와 관계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는 존재자에 대해 심사 숙고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신이 사고할 수 있는 한 이 존재자를 단순히 관찰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은 다양함 속에 있는 하나의 ‘존재’가 귀속되어 있는지 물음을 제기하면서, 다양함 속에 있는 이 존재자를 ‘뛰어넘으려고’한다. 이렇듯 형이상학은 존재자의 근거로서 존재에 대한 물음을 제기한다.
하지만 형이상학의 합법칙성이 자연 영역 이외에 넓은 의미의 존재 영역에도 해당되는가? 이것이 바로 형이상학에서 중요한 문제가 되는 결정적인 물음이다. 존재자의 배후뿐만 아니라 존재자의 존재, 사고 그리고 인식의 배후에도 합법칙성, 즉 내적 결합이 숨어 있는가? 만일 그렇다면 우리는 이에 대한 학적인 대답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칸트가 활동하던 시기에는 합리론과 경험론의 상반된 견해들이 대립하던 시기였고 이런 상황에서 칸트는 형이상학의 학문성이 가능해지기 위해서는 이 두 사상의 대립을 화해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고, 순수이성비판을 저술하게 된다. ‘비판’이란,
내가 여기서 말하려는 비판은 모든 인식에 관한 이성 능력 일반(비판)을 말한다. 이성은 모든 인식을 모든 경험으로부터 독립시켜 추구하려한다. 즉, 형이상학 일반의 가능성 여부를 결정하려 한다.
형이상학의 싸움터 - 초판의 머리말
순수이성비판의 머리말에는, “인간의 이성이 사용하고 있는 원칙들은 모든 경험의 한계를 넘어서 있어 어떠한 경험으로부터 검증될 수 없기 때문”에 형이상학이 끝없는 논쟁의 대상이 되어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순수이성비판의 ‘비판’은 결코 부정적인 판단으로 이해되어서는 안되며, 단지 ‘검사하다’ 혹은 ‘조사하다’로 이해되어야 한다. ‘순수’는, 이성 활동이 경험에서 출발하지 않는 활동을 말한다. 따라서 ‘순수이성비판’은 이성을 통한, 더욱이 경험의 도움을 받지 않는 인간 인식의 탐구이다. 즉 순수이성비판의 주제는 이성의 자기 인식이다.
그러나 나는 순수 이성 비판을 일종의 저술들이나 체계들의 비판으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이성이 모든 경험으로부터 독립하여 추구할 수 있는 모든 인식에 관한 이성 능력 일반의 비판, 즉 형이상학 일반의 가능성 여부의 결정, 형이상학의 원천 및 범위와 한계의 확정으로 이해한다.
언제나 중요한 문제는 오성과 이성이 경험을 떠나서 무엇을 어느 정도까지 인식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지, 사고하는 능력 자체가 어떻게 가능한가라는 것은 아니다.
코페르니쿠스적 전회 - 재판의 머리말
칸트가 여기서 제시하려는 것은, 형이상학의 학문성은 증명되어야 한다는 것이고 이것은 순수 이성 비판을 통해 성취되어야 하며, 정확히 말하자<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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