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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와 철학] 만화 캔디를 통해 본 캔디의 전성시대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세상 속에서 캔디같은 인물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 대한 고찰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지막으로 ‘해피엔딩’ 역시 누구나 꿈꾸는 비전이다. 이런 모든 것들을 누리면서도 삶의 마지막이 우울하다면 추구하지 않을 것이다. 누구나 행복하고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은 갖고 있을 것이다. ‘캔디’가 누리는 모든 것들이 땅에 떨어졌다가도 어느순간 다시 돌아와 있다. 또 누리고 있는 모든 것들을 버리고 사랑을 찾아 나서고, 또 그 사랑을 버리고 자신의 꿈을 위해 달려가는 모습은 우리가 추구하고자 하는 마음이다.

이런 모든 것들을 보여주는 ‘캔디’, 만화 속에서는 15세로 설정되어 나오지만 이 시대 모든 연령층에게 똑같은 메시지를 던져주고 있다. 사랑이냐, 우정이냐, 돈이냐, 자신의 꿈이냐... 이런 모든 선택의 길을 ‘캔디’는 걸어가고 또 그것의 결과를 보여준다. 판타지이기 때문에 가능할 수도 있는 일이지만, 그것은 현실을 사는 우리에게도 언제나 던져지는 선택문제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더 공감할수도, 단순히 흘려보낼수도 있는것이다. 결과는 정해져있지 않다. ‘캔디’는 결국 알버트로 알고 있던 인물이 자신의 할아버지 윌리엄이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 것으로 끝을 맺는다. 그 뒤의 상황은 아무도 모른다. 단지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경험한 ‘캔디’가 앞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것이라는 상상은 할 수 있다. 행복이 주어진다면 누구나 그 길을 걸어가고 싶지 않을까? 그래서 흘려보내기엔 너무나 달콤한 스토리이다.

참고 자료

드라마 파리의 연인, 풀하우스
만화 캔디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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