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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미술] 건축과미술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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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론
본론
- 서양미술 - 구석기
신석기
- 우리나라 - 구석기
신석시
청동기
- 건축 -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결론

본문내용

오늘날 우리에게 알려진 미술작품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은 구석기 시대, 즉 약 1만5천년 전의 동굴에서 살았던 사람들에 의해 그려지고 조각된 것들이었다.
그들의 작품창작의 궁극적인 목적은 주술적인 것으로 사료된다. 창에 찔린 동물들을 보면서 동물보다 자신들의 우월감을 확인하고 공포심을 제거하여 자신 있는 사냥을 하려 했음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그들은 주술적인 힘을 빌리려 하는 과정에서 얻게 되는 괴이한 모양의 물건들에 자신의 상징을 새겨 넣는 과정에서 이른바 부조라는 것을 창조하게 되었을 것이다.
예술이란 항상 실제로 존재하는 사물과 관련되어 있으면서 동시에 그 사물에 대해 느끼는 방식과도 관련되어 있다. 그림을 그릴 때에도 일반적으로 지식과 감정이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에 화가가 보고 또 알고 있는 것에 흥미를 가지는가, 아니면 느낀 것에 더 흥미를 가지는가에 따라 그림도 각각 달라지는 것이다. 이렇듯 서양의 구석기 시대는 인간의 주술적인 바램을 표현하는 미술이 주된 흐름으로 동물 형태에 깃든 동물의 영혼을 제압하여 사냥의 안전과 풍요를 기원하였다. 회화로는 알타미라, 라스코, 퐁드곰 등의 동굴 벽화가 대표적이었으며, 조각으로는 '빌렌도르프의 비너스'와 '로셀의 비너스'가 대표적인데 여체의 특징을 강조하여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였다.
구석기 미술은 유라시아 대륙 일대에 널리 분포되어 구석기 시대 후기의 동굴벽화, 암벽부조, 동산미술 등을 모두 가리킨다. 이 미술의 발견자는 라르떼이며, 그는 1883년에 프랑스의 라마들렌에서 맘모스를 음각한 골편(骨片)을 발견해 이것이 구석기 시대의 것임을 밝혔다.동굴벽화는 1879년에 스페인의 사우투올라(M. de Sartuola)에 의해, 알타미라에서 1883년에 프랑스의 달로(F. Daleau)에 의해, 빼르농빼르에서 1895년에 프랑스의 리비에르(E. Riviere)에 의해 라무뜨에서 잇달아 발견되었다.
이러한 동굴벽화가 구석기 시대의 것으로 인정된 것은 그 후 1901년에 레꽁바렐 동굴과 퐁드곰 동굴의 벽화가 브뢰이유에 의해 답사, 조사되어 이것이 빙하시대에 속하는 것이 밝혀진 후의 일이다.
현재까지 구석기 시대의 유적은 120개소 정도 확증되었다. 그리고 돌, 뼈, 뿔 등에 채화(彩畵)나 각화(刻畵)의 동산미술을 출토한 유적은 100개소 이상이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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