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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 능산리 고분군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4.09.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능산리 고분군에 대한 설명과 발굴 현황및 발굴 유물에 대해 써놨구요, 고분마다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적혀있습니다. 그리고 백제금동대향로와 고분에 그려져 있는 사신도에 대해서도 적어놨습니다. 그리고 백제고분에 대해서도 적혀있습니다.
백제고분이나 능산리 고분에 대해 공부하시는 분 그리고 사신도에 대해서 공부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될 겁니다.

목차

능산리 고분군
동하총
중상총과 기타 고분
고분전시관
백제금동대향로
백제고분에 대하여
사신그림

본문내용

능산리 고분군은 충남 부여군 부여읍 능산 리에 있는 백제 때의 무덤들 (사적 제14호)로써 부여에서 논산 쪽으로 3km 정도 떨어진 산의 남쪽 기슭에 있다. 이제까지 이 고분들을 일러 전하기를 왕릉이라 하며, 옛 지명도 능뫼 부락이라 하였다. 이 고분들은 1915년 여름에 일본 학자인 구로이다씨가 2기, 세끼노씨가 1기를 발굴 조사하였는데 이미 도굴된 상태였다. 그 후 1917년에 노모리씨가 3기를 추가 조사하였고, 같은 해 이 고분군에서 서쪽으로 소계곡을 건너서 고분군이라 칭하는 고분 4기 가운데 2기를 발굴하였다.
◈ 1호분 : 1915년 조사된 1호분은 벽화고분으로 봉토(封土) 밑지름이 27m이며 주변에는 2∼3단의 호석(護石)이 돌려져 있다. 현실(玄室)의 구조는 325cm×151cm의 크기 에 높이는 194cm이며, 바닥에는 장방형의 관대(棺臺)를 설치하고 있다. 네 벽면 에는 주·적·황·흑색으로 사신도(四神圖)를 그렸고 천정에는 연화운문(蓮花雲 文)이 그려져 있다.

◈ 2호분 : 다듬은 석재를 맞물려 쌓아올려 터널형 천정을 꾸미고 있다. 현실의 규모는 5호 분과 비슷하나 연도는 좁고 낮으며 길이는 길다.

이 고분의 봉터 직경은 27m이었는데 봉토 아래에는 할석을 2.3단 쌓은 호석이 봉토 연변을 따라 돌려져 있었다. 현실은 장방형으로 앞뒤가 길며 네 벽과 천정에 벽화가 있다. 현실의 크기는 3.25mⅹ1.51m의 평면에 높이는 1.94m인 상자형 방이다. 각 벽석과 천정석은 각각 한 매의 큰 판석으로 물갈이를 하여 면을 매끄럽게 다듬었는데 북벽과 동벽은 편마암을 썼으며 기타는 화강암 석재를 이용하였다. 바닥은 전돌을 깔고 그 중앙부에 전돌을 가로 세워 한단 높여서 관대를 설치하고 관대 아래에는 배수로를 구축 하여 물이 고이지 않도록 배려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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