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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개론] 수확체감의 법칙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4.09.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경제학개론의 '수확체감의 법칙'에 대한 정의 및 개념정리한 글입니다.
실 경제활동에서 예를 들어 설명을 첨가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생산요소의 증가량과 생산물의 증가량에 관한 경제학의 기본적 명제로 D. 리카도T.R. 맬서스 등 고전파 경제학자에 의해 토지의 수확체감의 법칙으로 이론화되었다. 일정한 토지에서의 수확량은 노동투입량의 증대에 비례하지 않고 추가노동 1단위의 수확량은 점차 체감되어 가므로, 수확량을 증가시키기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비옥도가 낮고 단위수확량이 낮은 토지도 차례로 사용하게 된다는 것이 이 법칙의 내용이다.
리카도는 이 법칙을 바탕으로 우등지(優等地)와 열등지(劣等地)의 수익차가 지대(地代)의 차이를 발생시킨다고 판단하여 차액지대론, 후에 토지노동자본 등 각 생산요소에까지 적용된다는 ‘한계생산력 체감의 법칙’으로서 일반화 되었다. 이 법칙과 혼동되기 쉬운 것으로 규모에 관한 수확체감의 법칙이 있는데, 이것은 복수의 생산요소 모두를 같은 배율로 증가시켜 나가도 생산물은 그 배율 이하로만 증가하는 경우를 말하며, 수확체감의 법칙 또는 한계생산력 체감의 법칙과는 다른 개념이다. 맬서스는, 인구는 방치하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는 인구법칙과 이 법칙을 결부시켜, 빈곤은 식량증가가 인구증가를 따라잡지 못해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 근대경제학에서도, 이 법칙을 좀더 확대하면 어떤 산업이든지 일정 수준에 도달하면 성장이 정체될 수밖에 없다는 한계생산력설이 전개되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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