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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새의 비행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그림>설계도가 같이 나와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레오나르도 다 빈치(Leonardo Da Vinci)는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예술가일 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생존했던 가장 경이로운 천재 중 하나이다. 레오나르도에게 있어 ‘회화는 과학이며 지식 전달의 수단’이었다. 그의 명성은 몇 점의 뛰어난 작품들에서 비롯하는데 ‘모나리자(Mona Lisa )’ ‘암굴의 성모’ ‘최후의 만찬’등이 특히 유명하다.
그러나 레오나르도를 화가로서만 기억한다면 그의 발가락만 본 것과 마찬가지다. 레오나르도의 관심 분야는 해부학을 비롯해 기하학, 광학, 천문학, 식물학, 광물학, 병기 제조에서 도시계획, 자동식 변기에서 물 위를 걷는 신발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그때까지 알려진 거의 모든 학문 분야를 포괄하고 있다.
  이렇듯 다양한 분야의 쉴새 없는 연구로 인해 레오나르도는 화가로서는 오히려 소량의 완성작을 남겼을 뿐이다. 그는 마치 기성의 모든 것들이 못마땅한 듯 투덜거리며 그 주변의 모든 것을 다시 만들어갔다. 익숙한 법칙들에 항상 의심을 품었고, 꿈과 상상력의 영역, 그리고 창조주의 영역으로 간주돼온 것들까지도 그의 손안에서 재조립됐다.
  그의 만족을 모르는 창조적 열정은 수많은 프로젝트를 미완으로 남겼거나, 아니면 의뢰 받은 작품을 수십 년이 지난 후에야 간신히 납품하게 했다. 그림이든 건축이든 어떤 분야의 작업이건, 고심하던 주요한 문제점이 풀리면 그는 금세 흥미를 잃어버리고 새로운 지적 퍼즐로 옮아가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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