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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전통한옥의 미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4.09.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이걸루 에이뿔 받았구요
사진자료두 많아요

목차

답사동기
연혁
내부모습
답사를 마치며

본문내용

‘한옥에 있어서 실내공간의 전통 색과 문양 및 조형적 아름다움’을 공부하시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있어 나는 또 한번 레포트의 압박을 느껴야만 했다. 하지만 내가 이기회가 아니면 언제 답사를 하러 다니고 한옥을 진정 마음으로 느끼겠는가??
나는 인터넷으로 이곳저곳 찾다가 대전시 홈페이지를 갔더니 동춘당 송준길과 송시열 고택이 있는 것이 아닌가? 내가 은진 송씨 집안의 한 사람으로써 가보지 않을 수가 없었고, 이런 저런 고민 끝에 대전시 대덕구 송촌동에 위치한 동춘당 송준길 선생의 고택을 찾았다
‘항상 만물이 생장하는 봄과 같아라’라는 말처럼 송준길 선생의 고택은 여름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요즘에도 봄 내음이 물씬 풍기는 듯한 고택, 봄을 닮은 고택이었다.
동춘당은 조선시대 예학의 대가, 송준길 선생의 호를 딴 집의 이름이다. 고택 뒤로는 계족산이 있고 앞에는 시냇물이 흘러 배산임수의 마을입지의 풍수적 조건을 한눈에 알 수 있었으나 많은 개발로 인한 주위의 수많은 아파트와 도로는 나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고 아파트에 둘러싸인 동춘당이 왠지 외로워 보였으며 한편으로는 사막의 오아시스(?) 같았다.
그 곳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동춘당 건물의 이름처럼 해마다 봄에는 동춘제라는 축제를 연다고 했다. 봄꽃이 만발하는 봄에 찾아오지 못해 너무 아쉽고 지금도 이렇게 아름다운데 그때는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이 갔다. 나는 봄에 찾아오지 못한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내년 봄에 이곳을 다시 찾으리라 다짐하고 답사를 시작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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