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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발표] 아동미술의 이해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9.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1) 현수가 2살 때 그린 그림 - 눈사람 색칠하기
1-2) 현수가 2살 때 그린 그림 - 무지개그리기
1-3) 현수가 4살 때 그린 그림 - 소풍 1
1-4) 현수가 4살 때 그린 그림 - 소풍 2
1-5) 현수가 7살 때 그린 그림 - 볼풀장에서

2-1) 8살의 남자 어린이 (김동수 - 남자) - 하늘을 나는 사람
2-1) 8살 동수의 그림 - 말뚝박이
2-2) 8살 동수의 그림 - 축구

느낀점

본문내용

지금 살고 있는 곳으로 이사를 오는 바람에, 내가 어렸을 때 그렸던 화첩이 없어져버렸다.동네 유치원 2곳을 다녀봤지만 그림을 구할 수 없었다. 그래서, 같은 동 아파트에 사는 아이 2명의 그림을 분석해 보기로 하였다.

첫 번째 어린이(장현수-여자)는 매우 어렸을 적부터 그림과외를 받고, 유아원(어린이집)을 다녀서, 그림이 잘 보관되어 있었다.

1-1) 현수가 2살 때 그린 그림 - 눈사람 색칠하기
위의 그림의 주제는, 눈사람의 눈을 색칠해 보는 것이었다. 눈사람과 눈은 아이가 그린 것이 아니고, 원래 그려져 있던 것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색칠공부’인 것 같다.
다른 또래의 아이들과 동일하게도, 흰색을 사용하지 못하게 했을 경우, 노란색 등의 옅은 색을 사용하여 실제의 눈과 가깝게 표현하려 하였다(나도 어렸을 적에 그렸던 그림을 생각해보면, 눈을 노란색으로 표현하려고 했었다). 2살때의 현수는 미분화의 단계에 속해있는 듯 하다. 눈사람과 내리는 눈을 색칠할 때, 크레파스로 신경질적으로 그은 흔적이 보인다. 이 그림만으로는 알 수 없지만, 수업시간에 배운 바로는 아이가 이러한 행동을 보이는 까닭은 욕구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내 생각은 조금 다르다. 물론, 욕구불만을 해소하려는 의도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이의 손 근육이 완전하게 발달하지 못해, 크레파스 등의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힘들어, 힘 조절을 하지 못해 신경질적으로 그은 듯 보인다고 생각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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