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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이해] 연금술사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11 워드파일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위대한 업'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게 아니었다. 그것은 하루하루 자아의 신화를 살아내는 세상 모든 사람 앞에 조용히 열려 있었다. '위대한 업'은 (...) 만물의 정기 속으로 깊이 잠겨 들어가 만나게 되는 '하나의 언어', 그것일 터였다. 그리고 그 순간 우리는 영혼의 연금술사가 되지 않겠는가. -

목차

1.소개글

2.저자소개

3.줄거리감상

본문내용

나는 이 책을 몇일을 두고 생각에 생각을 반복해가며 읽게되었다. 그 이유는 '산티아고'라는 주인공이 '연금술사'가 되기위해 떠나는 그 여행은 어느 누구나 떠나고 싶은 '희망'으로의 여행인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산티아고가 잠시 머물며 일했던 크리스탈의 가계 주인처럼 그저 희망의 기대에 사는 것 만으로 만족하며 살고있다. 산티아고가 그에게 왜 지금이라도 당신이 그렇게 절실히 믿고있는 종교의 다섯번째 의무인 메카로의 여행을 하지 않느냐고 물었을때 그는 이렇게 답한다. 왜냐하면 내 삶을 유지시켜주는 것이 바로 메카이기 때문이지. 이 모든 똑같은 나날들, 진열대 위에 덩그러니 얹혀 있는 저 크리스털 그릇들, 그리고 초라한 식당에서 먹는 점심과 저녁을 견딜 수 있는 힘이 바로 메카에서 나온다네. 난 내 꿈을 실현하고 나면 살아갈 이유가 없어질까 두려워. 자네는 양이나 피라미드에 대한 꿈을 가지고 잇고 그걸 실현하길 원하지. 그럼 점에서 자넨 나와 달라.

참고 자료

소설 <연금술사>, <순례>, <마법사의 일지> 등 8권이 74개국어로 번역되어 모두 4300만 부의 판매기록을 세웠으며 마르케스 이후 남미 최고의 작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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