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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론]American Can Company CASE

저작시기 2003.06 |등록일 2004.09.11 워드파일MS 워드 (doc)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외환론 수업 중 American Can Company CASE 분석입니다.

목차

1. CASE 요약
2. 적정환율 계산
3. 회계적 노출
4. 환위험 헤지방법
5. 페소가치 하락에 따른 경쟁력 문제
6. 결론

본문내용

ACC는 미국의 컨테이너 제조업체로 세계 여러 곳에서 영업을 하고 있으며, Nueva Modelo. S. A 라는 멕시코 현지 법인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NMSA에서 매년 말 작성되는 재무제표 상의 자산은 멕시코 통화인 Pesso(MP) 로, 부채는 Dollar($)로 보유되고 있으며, NMSA의 재무제표는 페소(MP)로, 본사인 ACC의 재무제표는 달러($)로 표시되어 있다. 이는 멕시코 페소의 금리가 달러의 금리보다 높고, 멕시코의 환율제도는 고정환율제도로서 환율변동에 따른 위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페소(MP)는 1954년 달러 당 8.65에서 12.5로 평가 절하된 후 달러 당 12.5의 수준으로 고정된 채 유지되어 왔다. 그러나 멕시코의 경제 침체로 인한 멕시코 정부의 팽창적 재정정책과 심각한 인플레이션, 정치적 불안정, 외국인 투자에 대한 제한, 노사관계 문제 등에 의하여 페소화에 대한 신뢰성이 붕괴되었다. 그리고 향후 페소화에 대한 정부의 평가절하가 단행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기 시작했다.
페소화의 평가절하 시행에 대한 시기는 가을에 있을 대통령 선거 이후가 될 것이라고 정부는 말하고 있지만, 다른 전문가들은 심각한 인플레이션을 견디지 못하고 조만간 평가절하가 단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ACC사는 자회사인 NMSA가 페소화의 평가절하에 따른 외환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된다면, 결산 시 연결재무제표 상에서 불안정적인 상태가 될 수밖에 없으므로 이를 헤징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만 한다. 평가 절하 시의 정확한 외환환산 노출과 그 손익을 추정하고, 각각의 비용을 고려한 최적의 헤징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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