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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독서감상] 극단의 시대-에릭 홉스봄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09.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에릭 홉스봄의 극단의 시대죠~ A+자료입니다.

목차

1.파국의 시대
2.황금 시대
3.산사태

본문내용

제1장 총력전의 시대
주제-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는가?
구성-제 1차 세계대전과 제 2차 세계대전은 인류 역사상 유래를 찾아볼수 없을 정도로 광대한 규모면이나, 인명피해, 재산상의 피해 등 엄청난 결과를 낳았다.
1차 세계대전은 프랑스, 영국, 러시아(삼국동맹) 대 독일, 오스트리아-헝가리(중국열강)
2차 세계대전은 독일,이탈리아,일본이라는 삼국의 파시즘 형태의 국가 대 세계라는 커다란 흐름으로 파악될 수 있다. 특히 인명피해면에서 너무나도 참혹한 면이 드러나는데 그 이유는 이 전쟁이 제한된 목표를 수행되었던 이전 전쟁들과는 달리 무제한적 목표를 위해 수행되었다는 데에 있었다. 1차 대전이 끝난후 베르사유 조약에 대한 불만으로 독일은 다시한번 세계대전을 일으킬 수밖에 없었다. 아돌프 히틀러에 의해서... 1차대전 바로 뒤에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는 것은 국제연맹의 무효력성을 여실히 드러내 준것이었다. 또한 경제적 어려움도 한몫 했다. 2차 세계대전의 인명피해는 1차 대전의 3-5배라고 하니, 도대체 무엇을 위한 전쟁이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해봐야 하겠다. 2세 세계 대전의 또다른 부산물인 한국전쟁에서의 난민만도 500만명이나 된다. 사라예보에서의 오스트리아 대공 암살에서 일본의 무조건 항복에 이르기까지의 31년은 , 세계는 너무나 혹독했다.
의견 및 소감
동생이 며칠전에 1차 세계대전은 왜 일어났냐구 물어보았다. 극단의 시대 1부를 읽은 나에게 좋은 기회이다 싶어서 아는체를 했다. "그러니깐 1차 세계 대전은 말이지. 오스트리아 황태자가 사라예보에서 총살 당한 것이 도화선이 된 사건인데, 그것은 범게르만주의와 범슬라브주의의 대립 속에서 생겨난 것이야" 라고 알려주었다. 역사 공부라는 것은 참 묘하다. 앎의 기쁨을 준다. 지금은 극단의 시대 1부만 읽은 상태라 모르겠지만, 이 책은 1914년부터 1990년까지 쓴 책이라고 한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설작가 조정래씨의 아리랑(일제시대를 다룬 소설)-태백산맥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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