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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축제] 발칸유럽의 축제

저작시기 2004.08 |등록일 2004.09.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지난 학기에 A+받은 레포트 입니다
도움되실거라 믿습니다

목차

1.Republic of Slovenia
2.Republic of Croatia
3.The Republic of serbia, The Republic of montenegro
4.The Republic of Romania
5.Republic of Bulgaria
6.The Former Yugoslav Republic of Macedonia
7.Republic of Bosnia and Hercegovina

본문내용

이 번 레포트에서는 발칸유럽의 문화 중에서도 축제를 다뤄보려고 한다. 축제는 뮤지컬, 오페라와는 달리 비싼 관람비를 내지 않아도(물론 특정 공연은 예외일 수 도 있지만) 축제 기간에 그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이라면 부담 없이 다들 참여할 수 있고, 그 참여를 통해 그 해당 국가 국민 뿐 아니라 다른 나라 방문객이랑도 자연스런 어울림 속에서 그 나라 문화를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일회성 공연이 아니여서 축제기간 내내 새로운 면을 발견할 시간적 여유가 주어진다. 공연이 배우나 연주자의 공연을 청중이 지켜보며 그들의 전달하고자 하는 것을 느끼는 다소 수동적인 것이라 본다면 축제의 공연은 그야말로 다같이 어울린다는 표현이 맞는 적극적인 문화체험의 방법인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발칸유럽은 오랜 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는 내전으로 ‘유럽의 화약고’라는 강력한 부정적인 이미지로 서유럽에 비해 상당히 문화를 접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고 있다. 발칸유럽 각 국가들의 매력이 묻혀지고 있는 것이다. 단순히 위험한 지역이려니라는 생각이 대부분일 뿐, 발칸유럽이 어느 나라로 구성되어있는지 또 유럽의 어느 위치에 자리잡고 있는지 일반 사람에게 생소할 정도이니 발칸유럽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입을 모아 속상하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이다. 현실이 이러하다보니 그들의 음식, 문학, 영화등 그들만의 정서가 묻어나오는 문화가 우리 곁에 자리잡고 있을리 만무하고, 발칸반도를 방문하는 여행객 또한 당연히 극소수에 불과하니 우리 머릿 속에 자리잡고 있는 발칸유럽에 관한 고정적인 이미지가 사라질 가능성이 희박한 상태이다. 그 동안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신비롭고 매력적인 발칸유럽에 대해 더 많은 사람들이 친숙해 질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으로, 문화가 각 나라의 이미지로 부각되는 이 시기에 문화상품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을 수 있는 축제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겠다.

참고 자료

레포트 안에 모든 참고 자료 각주로 달아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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