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D

[한국사] 일제의식민지지배정책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일제의 국권강탈과 무단통치
2. 문화정치와 민중수탈의 강화
3. 식민지 파쇼체제와 민족말살 정책
4. 임시정부의 수립과 통합
5. 상해시기(1919~1932)의 임시정부 활동
6. 이동시기(1932~1940)의 임시정부 활동
7. 중경시기 (1940~1945)의 임시정부 활동
8. 임시정부의 역사적 의의

본문내용

1. 일제의 국권강탈과 무단통치
일제는 1910년 8월 29일 조선의 국권을 늑탈하는 조약을 강요하여 조선을 식민 지로 만들었다. 식민통치는 대체로 경술늑약에서 3.1운동까지의 제1기와 3.1운동 이후 1931년 '민주사변'이 일어나기까지의 제2기, 그리고 '만주사변' 이후부터
일본이 패전해서 물러가기까지의 제3기로 나눌 수 있다.
일제는 1910년 8월 국권강탈 이후 식민지의 최고 통치기구로 조선총독부를 설 치하였으며, 그 정점에 조선총독을 두었다. 조선사회를 급속히 식민지 지배구조 로 재편하기 위한 폭압적 무단통치를 실시하였다.
무단통치의 물리적 기반이 되었던 것은 헌병경찰과 군대였다. 헌병경찰제도는 헌병이 일상 경찰업무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한 것으로서 조선민족을 군사적으로 억압·감시하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일제가 조선을 점령했을 때 가장 적극적 으로 대항했던 것은 군대해산 후 전력이 강화된 전국의 의병부대들이었다. 따라 서 식민지 지배체제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의병항쟁을 탄압하는 일 이 급선무였고 그것을 위해 감행한 것이 일본군의 이른바 '남한대토벌작전' 이었 다.
'남한대토벌작전'은 의병진압을 징자하여 일반 민간인에 대해서도 철저히 탄압 했고 이것을 통해 전국을 공포 분위기로 몰아넣으면서 식민지 지배의 기초를 잡 아갔던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