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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노자에 대한 자신의 생각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9.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노자를 조사하고 자신의 생각을 함께 정리하는 종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노자는 도를 도라고 말하면 도가 아니라고 하였다. 이것은 언어의 거부이다. 말을 하면 편하지만 그만큼 왜곡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실제로 다른 사람과 말을 하다보면 내가 생각한 것과 전혀 다른 것을 상대가 말하는 경우가 있다. 가끔 우스갯소리로 사람의 머리에 USB코드가 있어서 잭만 꽂으면 저장된 것들이 옮겨져서 사실 그대로의 사실이 옮겨졌으면 좋겠다는 말을 친구들과 한 적이 있다. 진담 같은 농담인데 그만큼 우리의 주변에는 사실을 사실로 보지 못하고 일그러진 형태를 취한 것을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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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조사했던 노자는 ‘아무것도 없다’를 말했던 사람이 아니었다. 오히려 있음을 말했고 그 있음도 없음이 되었던 철학자였다. 꼭 허무주의에 빠진 철학자처럼 알려져 있는 것이 아쉽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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