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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키워드로 자리잡은 누드, 그 열풍의 중심에서...

저작시기 2003.12 |등록일 2004.09.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연예인 누드 열풍에 관한 간단한 고찰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누드란 무엇인가..
2. 연예인들의 누드 열품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누드 열풍이 불고 있다. 탤런트 성현아의 누드가 인터넷에 공개되어 화제를 모은 이후 점점 그 열기가 뜨거워져 가고 있다. ‘누드 열풍’ 은 21세기 영상 문화의 중요한 키워드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처음 누드집의 시작은 1991년 가수 유연실이다. 그 후 모델 이승희, 탤런트 서갑숙등을 거쳐 2001년 탤런트 정양을 기점으로 인터넷으로 매체를 옮겼고 최근엔 휴대전화에도 등장하고 있다. 예전에 ‘누드’는 에로배우들의 전용물처럼 생각되어 왔는데 지난 3월 탤런트 성현아가 누드 집을 공개, 화제를 몰고온데 이어 최근 가수 김지현과 이혜영, 미스코리아 출신 영화배우 권민중이 누드대열에 합류했다. 이밖에 댄스그룹 베이비복스도 세미누드 화보 집을 선보였고 영화배우 고소영과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인 김동성도 누드 화보 집을 준비중이다.
그러나 본격적인 누드 열풍이 불고 있는 곳은 이곳이 아니라 인터넷이다. 미스코리아 출신의 배우 권민중의 누드가 진원이다. 지난달 10일 야후 네이버 엠파스등 인터넷 포털사이트와 네이트 KTF등 두 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되기 시작한 권민중의 누드는 이미 접속 숫자가 500만건을, 수익금이 70억원을 넘어섰다 한다. 이런 상승세에 힘을 얻어 지금도 누군가 유명연예인들이 누드 집을 기획하거나 실제로 찍고 있을지 모른다. 바야흐로 누드 사진 찍기 전성시대가 아닌가 한다. 그리고 이러한 누드열풍은 연예인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까지 확산되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벗은 몸을 사진으로 간직하고 싶어한다. 하물며 일본에서는 상류층 부인들이 옷을 벗어 던지고 ‘상류부인’이란 누드 집을 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한다. 연예계의 영역을 넘어 문화계, 사회 전체에 누드 바람이 불고 있다. 올해 들어서만 10명에 가까운 연예인들이 누드 화보 집을 냈다. 공연계에서도 누드가 재등장했다. 지난달 열린 세계무용축제에서는 3편의 전라 공연이 화제를 모았다. 다음달에는 개그맨 임하룡씨 등이 전라로 출연하는 뮤지컬 폴몬티가 예정돼 있다. 인터넷 사이트에는 보통 사람들이 자신과 애인, 배우자의 누드 사진을 올리고 품평하고 품평 받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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