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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사] 1차대전과 간전기 신여성의 등장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4.09.08 | 최종수정일 2015.02.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서론
1차 대전기의 여성
전쟁이 끝난 후
결론: 미완의 승리, 그리고 파시즘을 향해

본문내용

서론
1914년에서 1919년 사이에 있었던 유럽에 국한된 전쟁을 유럽인들은 “세계 대전”이라고 이름 붙였다. 이러한 명칭은 이 전쟁이 서구 사회에 미친 영향력을 반증하는 것이라고 하겠다. 그렇다면 1차 세계대전이 서구 여성의 삶에 미친 영향을 무엇인가? 여기에서는 1차 대전기와 전후시기로 나누어 서구 여성의 삶의 변화를 살펴보고자 한다. 인류 역사상 최초로 등장한 총체전(total war)는 서구 여성에게 단순히 재앙일 뿐이었는가?

1차 대전기의 여성
반전 평화 운동
1914년 유럽대륙에서 전쟁이 발발하면서, 성장하고 있던 국제적 여성운동의 동력이 정지했다. 프랑스, 영국, 그리고 다른 유럽 국가들의 대부분의 feminist 들은 참정권노력을 보류시켰다. 전쟁이 발발하자, 자신을 국가와 동일시한 많은 개인들은 전쟁을 거부하는 것이 어렵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0세기 초반을 휩쓴 애국적 열정은 전쟁 직전의 반전 평화 운동에도 불구하고 많은 feminist들을 자극했다. 반전을 외치던 많은 남성 노동자들이 참호로 달려간 것과 마찬가지로 많은 feminist 역시 자신의 조국을 위해 헌신하였다. 그러나 이것은 전쟁이 금방 끝날 것이라 확신한 몇 개월 동안이었다. 전쟁이 장기전으로 돌입하자 이에 대한 회의의 목소리가 심각하게 들리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앵거스 맥래런, 『피임의 역사』 책세상 1998
콜린 존스, 『케임브리지 프랑스사』 시공사 2001
McMillian. James, House or Harlot: the place of women in French society 1870-1940 St. Marin's Press 1981
Karen Offe, European Feminisms 1700-1950 Stanford university press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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