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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와 화술] 자신의 핸디캡을 극복하자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저는 소규모 그룹 미팅등에서는 말을 잘하는데 대중앞에만 서면 긴장하고 가슴이 뛰고 눈앞이 캄캄해져서 커다란 좌절과 실망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의 극복을 위해서 각종 스피치 학원과 리더쉽코스 수강을 통해서 이를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꽤 연설을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고 많은 부분 자신감을 회복하였습니다. 저의 핸디캡 극복의 이야기를 3분스피치나 5분스피치의 분량으로 올렸습니다. 제가 배운 스피치 형식에 저의 경험담을 담았습니다. 3분스피치나 연설의 기본틀에 적용해서 직접 청중앞에서 발표한 내용이라서 응용하시면 유용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와 같은 처지에 계신분들께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1.주의끌기-청중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한 말과 행동
2.요점-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간략하게 제시
3.사례-청중이 공감하는 자신의 사례나 지식 전달
4.마무리-주제에 대한 강조나 당부의 말

본문내용

우리는 흔히 어떤 일에 자신감이 없으면 슬금슬금 피하고 어떻게든 그 상황을 벗어나려고만 합니다. 그것이 자꾸만 반복되면 완전히 자신감을 잃게 되어 때론 심한 거부반응과 함께 일상생활을 하는데 지장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저의 경우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예전에는 여러 사람 앞에 나가서 말을 하게 되면 너무나 떨리고 긴장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려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내려오기가 일쑤였습니다. 왜 그렇게 심장이 터질 듯 방망이 질 하던지.. 그리고 왜 그렇게 입술은 타들어 가고 눈빛은 충혈 되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제 자신이 너무도 가련했습니다. 그러나 망설이고 망설이다가 저는 용기를 냈습니다. 그래 이렇게 살 수는 없다.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나는 영원히 자신감을 잃은 패배자의 인생을 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스피치와 리더쉽 강좌를 듣게 되었고 정말 너무나도 제 자신이 변화된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는 앞에 나가는 것이 두렵지 않거든요.. 오히려 자진해서 발표를 하고 싶은 충동이 일기도 합니다. 여러분! 얼마나 멋있는 일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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