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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 조중동은 민족지 논쟁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참고하시면 됩니다. 조중동의 기사들과 타 언론사들의 반박글과 간단한 제 의견을 써놓았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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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조선, 중앙, 동아..이른바 조중동이라는 국내 3사의 메이저 신문사가 과연 민족지이냐 아니냐의 찬반 양론의 의견은 최근들어서 붉어져 나온 것이 아니라 오래전부터 있어왔다. 끊임 없는 논쟁속에 그들은 자신들이 일제시대때부터 민족을 고취시키고 민족혼을 그대로 담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족보있는 언론기관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일등신문임을 자처하고 스스로 '민족지'로서의 위상을 자랑하는 국내 신문의 일제 말 극심했던 친일행태. 해방이후 지금까지 친일경력을 은폐하기 위하여 역사를 왜곡하고 오히려 민족지라고 자신들을 내세우는 부조리는 있어서는 안된다.
내가 생각하는 민족지란 민족을 위해 존재하고 어떤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민족의 혼을 그대로 유지시키고 국민에게 한가닥 희망을 안겨주는 신문. 그것이 바로 민족지이다. 하지만 조선 중앙 동아의 국내 최대 3사의 경우는 어떠한가?
그들이 자신들은 민족지라고 주장하는 이유에 대해서 살펴보면 참으로 한심하다. 갖다붙이기식 논조에, 조선이 공격당하면 은근히 중앙, 동아를 사설이나 기사에서 같이 끄집어 낸다. 자신만 희생양이 되기 싫다는 것이다. 물론 중앙이나 동아도 마찬가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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