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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산업] 외식산업의 성공과 실패 사례

저작시기 2003.09 |등록일 2004.09.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좋은 자료 입니다.

목차

1. 성공업체 사례
☞ 이색매장 : 아담한 까페, 세겹살집

2. 실패업체 사례
★ 김흥국 '김이랑밥이랑' ★
★ 조정현 '조정현 갈비방' ★
★ 이창명 '자장면 시키신 분' ★

3. 성공식당의 특징 분석

4. 실패하는 원인 분석

본문내용

회기동 경희대 앞 경희의료원 쪽에 위치한 세겹살 닷컴(동대문구 회기동 42-70, 전화 02-959-0461)은, 이름도 특이하지만 밖에서 보이는 외관 역시 일반 삼겹살 집으로는 도저히 보이지 않는다. 안으로 들어서면 내부 홀 평수가 18평 정도밖에 되지 않는 아담한 까페 크기에 4명씩 오붓하게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10개 놓여 있다.
지난 8월에 오픈한 세겹살 닷컴의 주인은 김재성 씨.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그는 회사를 그만두고 외식업에 뛰어들기로 마음먹고 정보찾기에 나섰다. 좋은 아이템 이 없을까 고민하던 중 그의 눈을 확 잡아끈 것이 바로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 하는 메뉴가 삼겹살”이라는 기사였다. 거기다 어느 식당에서 부위명도 제대로 모른 채 우연히 먹어본 항정살의 독특한 맛은 그를 외식사업 중에서도 육류 쪽으 로 방향을 정하게 하는 결정타가 돼 주었다.

- 6개월만에 경희대 앞 명물 -

오픈한 지 6개월이 되어 가는 세겹살 닷컴은 오후 5시 전부터 사람들이 찾기 시 작해 금새 앉을 자리가 없어질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경희대 앞의 명물이 됐다. 보통 삼겹살집보다 손님들이 일찍 찾는 이유는 분위기가 식당 쪽보다는 까 페나 레스토랑 분위기에 가까운 것과도 무관하지 않다.
공간이 좁아서 자리가 금방 차는 이유도 있겠지만 가게 분위기가 독특하고 이름 도 특이해 호기심 반, 입소문 반으로 찾는 사람들이 줄을 이어 조금만 늦게 가면 자리를 잡지 못하고 기다려야 할 판이다. 평일에는 3~4회전이 기본이고, 금요일 과 토요일에는 5회전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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