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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 근대유산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9.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전군간 도로
◎ 발산 초등학교 (구 시마다니 농장)
◎ 군산 자혜의원
◎ 영명학교
◎ 군산항
◎ 불이농촌
◎ 이영춘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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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군산은 지리적인 위치과 농사짓기에 유리한 환경적 이유로 일제시대 전국 제 1의 미곡 수출항이 되었으며 아직도 군산 곳곳에는 일제의 잔재가 남아있고 일본과 관련된 근대 유산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군산의 근대문화 유산은 일제시대 우리의 농촌 실정을 알기에 좋은 자료이며 보존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몇 가지 군산의 근대 문화유산에 대해 간단히 알아보도록 한다.

◎ 전군간 도로
전군간 도로 하면 가장먼저 떠오르는 것이 벚꽃일 것이다. 그렇다면 처음 군산에 벚꽃이 심어진 것은 언제부터였을까? 안타깝게도 군항제로 유명한 진해처럼 군산의 벚꽃도 일본인에 의하여 계획적으로 심어졌다. 본래 조선시대 군산의 월명공원 자리에는 수백년 묵은 소나무가 가득차 있었다. 그러나 1899년 개항과 함께 군산에 들어온 일본인들은 식민지 조선을 수탈하는 전진 기지로써 군산을 자신들의 도시로 가꾸었는데 그 때 월명공원의 소나무는 잘라내어 건축 자재로 사용하고 그 자리에 자신들의 국화인 벚꽃을 심었던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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