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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심폐 소생술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09.06 | 최종수정일 2014.1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800원

목차

1. DNR의 개념
2. DNR의 결정
3. DNR의 실행
4. 응급진료센터에서의 DNR
5. Must consent always obtained for a DNR order?
6. CPR을 시행한 환자에서 CPR을 termination할 기준
7. 결 론

본문내용

새로운 의료기술의 발전과 함께 의학은 말기상태에 있는 환자들의 질병을 완치하거나 제거하지 못할지라도 인공영양, 인공호흡기 사용, 심폐소생술, 신투석 등 생명 유지 장치를 통해서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지연시킬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최근 죽음에 대한 지식과 관심이 늘어나면서 죽음의 과정에 있는 말기 환자에게 이러한 생명 유지 장치는, 오히려 환자의 고통과 죽음을 연장할 뿐이며 가족들에게도 고통과 부담만을 가중시킬 뿐이기 때문에 무의미하며 비인간적이다라는 점이 윤리적인 측면에서 지적되어 왔다. 의사에게는 죽음과 싸우기 위해 자기 의술의 모든 수단을 다 이용할 의무가 있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는 반면에 인간 한계의 현실적인 수용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말기환자에게는 고통을 연장시킬 뿐인 생명 유지 장치와 같은 무익한(futile) 치료는 중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어느 치료가 소모적이며 무의미한 치료인가 하는 판단에는 논란이 있으나, 의료인과 의료기관은 현실적으로 이에 대한 판단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무익한 의료에 대한 전문적인 기준의 마련이 강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특히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제기된 배경 및 관련된 윤리적 논란 그리고 그 대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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