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국문학] 땡이로구나

저작시기 2002.09 |등록일 2004.09.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서울구경 (노래)
2. 최진사댁 셋째딸 (노래/조영남 개사)
3. 비에 젖지 않는 물건 (수필/금오 김홍경 동양의학혁명 中에서)
4. 술통 부부의 꿈 (수필)
5. 이상(李 箱)의 수필
6. 사필귀정 (수필)
7. 어느 꼴뚜기 친구의 CONTEST 교신

본문내용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들을수 있는 말이다. 어찌보면 한탕사회가 만연해 있는 현 시대의 신조어로 들릴수도 있다. 스스로 노력하지는 않고 운이 좋아 이익을 얻었을 때 흔이 이런 비슷한 말을 한다.도박이나 일상생활에서 우린 '땡 잡았다' 라고 소리 지르며 좋아한다. 그러니 여기서 말하는 땡이란 어떠한 유형 또는 무형의 물체를 애기하며 이 물체는 당사자로 하여금 긍정적인 이익 또는 기쁨을 주는 것이다.
인터넷과 컴퓨터가 발달하면서 우리 생활속에서 언어는 개성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은어나 비어의 차원을 뛰어 넘어 채팅용어등 새로운 신조어가 계속해서 등장하고 한글 언어의 기본 개념은 무너져 버린지 오래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