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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가요 편곡] paul mauriat의 please return to pusan port를 중심으로

저작시기 2003.08 |등록일 2004.09.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원곡으로 하여 폴 모리아가 편곡한 'please return to pusan port'를 분석한 논문입니다. 제 학부 졸업 논문이예용.

목차

1.서론

2. 한국의 대중음악
2.1 개화기 초기의 대중가요
2.2 해방 이후의 대중가요

3. 조용필과 폴 모리아
3.1 조용필의 음악
3.2 폴모리아의 음악

4. Paul Mauriat의 Please Return To Pusan Port
4.1 원곡과 편곡된 곡
4.2 전주 부분의 특징
4.3 리듬, 박자의 특징
4.4 화성, 선율의 변화와 대위법적인 요소

5.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1. 서론
본 논문은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를 프랑스 팝 음악 작곡가인 폴 모리아가 편곡한, ‘Please Return to the Pusan Port'라는 곡을 분석한 것이다.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조용필을 무명가수에서 1980년대를 대표하는 수퍼스타로 등단시킨 그의 대표곡이다. 1970년대 이후 트로트 음악은 포크와 록 음악에 밀려 퇴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포크음악과 함께 발달한 1970년대의 청년문화는 유신 정권의 가요규제조치로 그 기세가 꺾이게 되고 1975년의 대마초 사건으로 당시 최고의 인기를 달리던 청년문화의 스타들이 구속되고 활동이 금지되면서 한국 대중가요의 상황은 더욱 악화되었다. 그런 사회적 배경 속에서 1976년에 발표된 ’돌아와요 부산항에‘는 1964년에 발매된 이미자의 ’동백 아가씨‘ 이후, 한국 음반산업의 획기적인 분기점(당시 언론 추산 50만장, 음반사 집계 1백만장)이었으며 트로트 음악을 부활시킨 출발점이었다.
폴 모리아는 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팝 음악 작곡가이자 영화음악 작곡가이며 서양의 전통화성에 근거한 ‘이지 리스닝'(Easy Listening) 미국에서 이지리스닝이란 말은 백인 음악의 전통에 있는, 백인들에게 가장 쉽게 들리는 평범한 음악, 예컨대 프랭크 시내트라나 바브라 스트레이샌드, 앤디 윌리암즈 같은 가수들의 음악을 가리킨다, 이지리스닝은 블루스나 소울, 재즈 등 흑인 음악의 전통과 함께 미국 대중음악을 만들어낸 양대 뿌리이다. 흑인 음악적 특성이 아닌 백인 음악의 전통의 대중음악적 적자(適者)인 이지리스닝은 서양 근대 조성음악이 가장 대중적인 모습으로 자리잡은 것이라 할 수 있다.(이영미, 한국대중가요사, 시공사, 1998, p. 140)계열 음악가로 1975년 12월에 첫 내한공현을 가진 이후 5차례나 내한공연을 하여 국내에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참고 자료

웹 사이트
폴 모리아 음악공원 http://myhome.naver.com/paulmauriat/
Windbird 70년대 포쿠가요 감상실 http://windbird.pe.kr/index.htm
조용필 팬클럽 위대한 탄생 http://www.choyongpil.net/!lovepil/
스타 스토리 http://star.hankooki.com/
소리바다 http://www.soribada.com/
조용필 홈페이지 ‘작은천국’ http://www.ypc.p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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