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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공정]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에 대한 우리의 대안

저작시기 2004.07 |등록일 2004.09.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최근 중국에서 고구려사를 중국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처음 이 문제가 제기 되었을 때에 국내의 반응은 그저 어이없다 정도의 반응이었다. 따라서 별다른 대응이나 문제점은 제기하거나 상정하지 않았다. 그러나 중국이 주장을 철회하기는 커녕 사실화하기로 작정을 하고 덤벼들자 지금은 이 말도 안 되는 일이 현실화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이 날로 팽배해 지고 있다. 따라서 이 문제에 대해 자세한 내용의 본질과 대안은 이야기하고자 한다.

목차

Ⅰ. 서론

Ⅱ.본론
ⅰ. 중국 그들의 주장 그에 대한 우리의 주장
1. 끝없는 역사왜곡
2. 중국의 속셈
3. 역사 왜곡의 시작 ‘동북공정’
4. 중국이 고구려사가 자국사라 우기는 근거와 우리의 반론

ⅱ. 메스컴이 바라본 우리의 역사현실
1. 주은래 `고조선-고구려-발해사는 모두 한국역사`
2. 사재 털어 ꡐ광개토대왕릉ꡑ 전신주 철거한 권혁종씨
3. 고구려사 박사학위자는 14명 불과...중국은 수백명
4. 일본의 역사왜곡과 중국의 고구려사 왜곡의 공통점과 차이점

Ⅲ.결론
1. 현재 우리의 현실은...ꡒ고구려역사 모른다ꡓ 50% 넘어
2. 고구려史 방치한 우리부터 반성을...

본문내용

역사 강역은 만주와 연해주를 아우르는 광활한 지역에서 대동강 또는 한강 이남으로 축소된다. 한반도 북부 지역의 역사마저도 빼앗기는 것이다. 한반도 북부 지역이 중국사 강역으로 넘어 가게 되면, 북한 붕괴 후 중국이 북한 지역에 대한 연고권을 주장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한민족의 역사적 우월성과 자부심에도 큰 타격이다. 대륙을 경영하던 강인한 민족이 아니라 한반도 남부에서 주변 강대국의 기대 짧은 역사를 이어 온 열등민족으로 전락하게 된다. 학계에서는 “한국사를 통째로 흔들고 우리 민족의 존재 근거 자체를 없애버리는 무서운 작업”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들이 고구려가 그들의 역사라고 주장하는 내용은 무었인가?
①고구려는 중국 영토에서 건국되었고 중국 영토에서 활동하다가 중국 영토에서 멸망했다.
②고구려는 중국 황제의 책봉을 받았다.
③왕씨 고려는 고구려를 계승한 국가가 아니다.
④한반도 북부지역도 중국의 역사이다.

중국 정부는 왜 고구려를 ‘중국 지방정부’라고 우기는 것일까? 그 배경과 우리의 대응책을 알아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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