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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핫 이슈)한국경제 장기불황으로 가는가?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4.09.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지금 한국경제는 내수침체와 청년실업등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한편 일본의 장기불황을 예로 들면서 우리도 일본의 전철을 밟는것이 아닌가? 하는 염려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기에 과연 지금의 상황이 일본의 과거와 비교하여 어떤지, 그리고 객관적으로 지금 우리가 염려하는 경제현실은 어떤지, 각종 분석자료와 통계자료, 뉴스, 정책 등등을 첨부하여 그 의문점에 대해 알아본 레포트 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신명조 10포인트이며, 쓸때없는 공간을 최소화하여 5장으로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단락마다 표를 만들어 보기 좋게 구성했습니다.

목차

□ 서론
□ 본론
--> 1. 성장동력이 악화되고 있다
--> 2.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 3. 부동산 거품이었나?
--> 4. 중소기업의 붕괴 조짐이 보인다
--> 5. 그러면 과연 장기불황으로 갈 것인가?
□ 결론

본문내용

그런데 문제는 이런 상황이 일본의 90년대 초반, 즉 장기 불황의 처음모습과 너무나도 닮아있다는 것이다. 자산버블이 붕괴하면서 금융분야의 악화와 그와 함께 기업들의 투자가 극도로 부진한 것이 결국 10년의 일본의 대불황을 가져오게 된 것이라고 한다. 일본의 장기불황의 시초의 모습은 지금의 우리나라의 상황과 매우 흡사하다. 하지만 정부에서의 발표는 아직 낙관적이다. 후반기 IT장비등의 교체등으로 수요가 발생할 것이고, 대기업들의 투자가 몰릴 것으로 예상을 하기 때문에 성장률을 5% 이상으로 잡고 있다. 하지만 민간 부문은 그렇게 낙관 적이지 못하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신용 불량자 문제이다. 8월에 들어서 그동안 배드 뱅크등으로 감소세에 들었던 신불자 문제가 다시 350만명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는 곧 소비위축의 가중을 가져오기 때문에 가뜩이나 어려운 내수경기에 악영향을 가져다 준다. 이는 미래의 상황이 낙관적이라고 보기에는 현재 떠안고 있는 문제가 심각하다는 것을 알수있다.

--> 2. 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 겉으로는 중산층이면서도 속으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교육비와 그리고 그동안 부동산 경기로 인해 대출 되었던 자금등의 이자 등등이 가계의 흑자를 악화 시키고 있다. 실제로 2004년도 1분기의 전체 가계 흑자비율(가계 소득중 세금, 연금, 등 법정 분담금과 생계, 교육비 등 소비성 지출을 빼고 남은 돈의 비율)이 21.86%로 98년도 보다도 9.6% 나 하락 하였다고 한다.

참고 자료

각각의 내용마다 그에 관계되는, 각종 통계자료를 첨부하였습니다. 그리고 뉴스, 통계, 보도를 적극 활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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