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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론]각 신문사 기사 비교논평

저작시기 2002.06 |등록일 2004.08.30 파일확장자압축파일 (alz)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신문방송학과의 전공과목으로 개설되어 있는 "신문론" 과목의 과제인, "각 신문사 기사 비교논평" 레포트 자료입니다.
동일한 사건에 대해 각 신문사는 어떠한 논조로 기사를 쓰고 있는지에 관해 비교했으며, 기사를 참고한 신문사는 동아일보,조선일보,한국일보,일간스포츠 등 입니다.

신문사의 논조 비교논평에 좋은 레포트 입니다.

목차

- 핀란드와의 친선경기를 치른 국가대표 축구대표팀에 대한 기사 비교논평
- 성현아 엑스터시 복용에 관한 기사 비교논평
- 프랑스와의 친선경기를 치룬 후 나온 기사에 관한 비교논평

본문내용

지난 21일, 유럽 전지훈련 중인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핀란드와의 친선평가전에서 후반 종료직전에 터진 황선홍 선수의 2골에 힘입어 오랜 골가뭄 끝에 2:0 스코어의 승리를 거두어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하지만 한국대표팀은 작년 말부터 핀란드전 이전경기까지 몇 달 동안 치뤄진 각 국가와의 평가전 때마다 언론의 비난을 면치 못했다. 월드컵이 개막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 아직 대표팀의 최종엔트리도 정하지 못하고 계속 선수들의 실력 평가와 테스트에만 몰두하는 히딩크 감독에 대한 비난의 여론과 더불어, 선수들 개개인의 실력이 너무 형편없고 히딩크의 감독으로서의 자질까지 의심된다는 식의 기사까지 신문에 게재될 정도로 언론은 대표팀을 형편없이 깎아 내렸던 것이다.
하지만 대표팀이 이번 핀란드전에서 모처럼 활발한 공격력을 선보이며 승리하자 3월21일자 각 일간지들은 일제히 "황선홍 한국 기 살렸다 - 조선일보", "황선홍 2골 16강 저격수 떴다 - 스포츠투데이", "킬러로 자리잡은 황새 황선홍 - 한겨레신문" 등 온갖 화려한 수식어를 붙여가며 대표팀 띄워주기에 여념이 없었다. 바로 이전 경기 때까지만 하더라도 언론으로부터 비난을 면치 못했던 우리 국가대표팀이었는데 말이다.

참고 자료

동아일보
조선일보
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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