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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사상과 철학] 뇌사자의 장기적출에 대한 찬성과 반대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08.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생명윤리에 관한 팽팽한 찬성과 반대 입장에
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 서론 - 들어가며

◈ 본론
1. 생명 윤리와 관계된 구체적 사례
2. 쟁점이 되는 윤리적 가치

◈ 결론
1. 초등학생에게 이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2. 나의 생각

본문내용

오늘날 흔히 윤리는 땅에 떨어졌다고 말을 한다. 윤리란 인간이면 누구나 지켜야 할 도리를 말하며 비 윤리란 그것에서 벗어나는 행위를 일컫는다. 문제는 사람마다 지켜야할 도리의 범위가 다르다는 점이다. 사람마다 저마다의 가치관이 있고 자라온 배경이 있기에 윤리적이냐 비윤리적이냐의 기준이 때로 모호하다. 또한 시대의 변화와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이전에는 발생하지 않았던 새로운 윤리적인 문제들이 대두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의견 또한 개인마다, 사회마다 다르다. 우리는 이렇듯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사는 세상에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윤리적 기준을 모색하여 이를 공유함으로 적절한 윤리적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내는 것이 시급한 일이라 생각된다. 여기서는 그 대표적 예로 뇌사자의 장기적출과 관련된 윤리적 쟁점을 알아보고 이를 생명윤리와 의료윤리학적 관점에서 조망해 보고자 한다.

◇ 주제 : 뇌사자의 장기 적출 ◇
1) 찬성 입장
가) 죽음의 정의(definition of death)의 문제.
▶ 이성적 존재인 인간의 경우, 이성을 주관하는 뇌가 죽었을 경우 죽은 것으로 판단한다.
⇒ 우선 인간의 죽음, 즉 인간으로서의 진정한 죽음(human death)은 인간으로서의 본질적 기능이 종식되었을 경우라 할 수 있다. 고래로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기능은 바로 이성이며 이는 인간을 다른 종과 차별화하는 본질 즉 종차라고 한다. 그런데 이 같은 이성적 기능을 주관하는 인체의 부위는 바로 두뇌라 할 수 있으며 따라서 두뇌가 회복 불가능할 정도로 그 기능이 손상되었을 경우 이는 더 이상 이성의 기능이 불가능한 것이라 할 수 있으며 따라서 비록 심폐 기능이 지속된다 할지라도 인간으로서는 이미 끝난 존재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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