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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차세대 항공기 산업 - 보잉 VS 에어버스

저작시기 2004.08 |등록일 2004.08.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차세대 민간 항공기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는 보잉사와 에어버스 간의 전략을 살펴보았습니다. 또한 각 항공기의 장단점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실정에 맞는 항공기가 어떤 것인지를 조사한 자료입니다. 후회하시지 않으실 겁니다.

목차

Ⅰ. 서론 / 2

Ⅱ. .세계의 항공산업 / 3
1. 세계의 항공기 산업의 동향 / 3
2. 90년대 이후, 세계의 항공우주산업 / 3

Ⅲ. B7E7 vs A380 / 4
1. 차세대 항공기 출시 배경 / 4
2. 각 항공사가 보는 향후 전망 / 5
3. 항공기 제원 비교 / 5
4. 수주 상황 / 6

Ⅳ. 수요예측 / 6

Ⅴ.우리의 대응 / 8
1. 우리나라의 입장 / 8
2.우리나라의 실정에 비추어본 A380과 B7E7의 장점 / 10
3. 취항 노선별 적합 항공기 / 12

Ⅵ. 결론 / 12

본문내용

Ⅰ. 서론
항공기 산업 주도권이 1 백년 만에 미국에서 유럽으로 넘어갈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있다. 세계 최대 항공기 제작사인 미국 보잉이 제왕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차기 모델 개발에 총력 투자를 하고 있지만 에어버스의 추격이 매섭다.

에어버스는 상반기 판매 실적이 지난해에 이어 2년째 미국 보잉을 추월했다. 보잉과 유럽 에어버스는 19일 영국 국제 에어쇼에서 경쟁적으로 대규모 채용 계획을 발표하는 등 기(氣)싸움을 벌이고 있다. 유럽 에어버스가 올 들어 6개월간 판매한 상용기(여객기와 화물기)는 1백61대로 보잉보다 10대가 많았다. 에어버스는 올해 판매 대수 목표를 보잉보다 20대 많은 3백5대로 잡았다. 에어버스가 이 목표를 달성하면 2년 연속 유럽의 항공기 산업이 미국을 앞지르는 셈이다. 에어버스는 현재 창사 이래 최대 호황이다. 19일 영국 판보로 에어쇼에서는 20년 후 자사의 세계 시장 점유율을 50%(현재 20%대)대로 제시했다. 에어버스는 사세 확장에 맞춰 2년 안에 1천명을 새로 고용한다. 에어버스는 독일. 프랑스. 스페인이 2000년 항공우주 사업을 합쳐 탄생시킨 유럽 항공방위우주(EADS)의 항공기제작 사업부문이다.
보잉은 같은 행사장에서 연내 3천명을 신규 채용하겠다고 맞받아쳤다. 보잉이 대규모 신규 채용을 실시하는 것은 3년 만에 처음이다. 1998년 24만 명에 달했던 보잉의 고용인원은 현재 15만 명으로 줄었다. 그러나 사업 전망이 밝다고 보고 올해 매출 목표를 전년대비 30% 많은 5백20억 달러, 2005년 목표는 5백70억 달러에서 최대 5백90억 달러로 높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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