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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본의 장기불황에서 배우는 지속성장기업

저작시기 2004.08 |등록일 2004.08.23 워드파일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1. 일본의 장기불황원인

2.한국에서 일본의 장기불황 가능성

3.장기불황하에서 고성과 일본기업
1)캐논
2)닛산
3)카오
4)다케다 약품

4.국내기업에 주는시사점
1)현대차
2)농심

본문내용

1.일본의 장기불황 원인

1)자산디플레이션의 심화
1980년대 후반 주식과 부동산 시장의 과열로 형성된 버블이 1990년대 초에 붕괴되며 그 휴유증이 장기화됨에 따라 민간경제 주체들이 보유한 주식과 부동산 평가액이 1990년대에 1,309조 엔이나 감소했으며, 이러한 자산가격의 장기하락이 소비지출위축, 기업설비투자감소, 은행부실채권누적 등으로 이어져 금융부실과 경기침체의 악순환을 가져왔다.
2)과도환 금융완화책과 금융구조조정의 부진
과도한 신용팽창은 버블의 발단이 되었고, 자산디플레이션 발생초기 일본정부는 그 심각성을 경시하고, 금융구조조정을 지연한 것이 부실채권 확대와 디플레이션 압력을 고조시켰다.
3)일본식경영의 한계
수익보다 점유율을 중시, 현금흐름보다는 설비투자와 점포확대에 따른 보유부동산 평가이익을 중시, 합의형 의사결정, 장기고용의 관행 등 일본식 경영이 디플레이션압력을 고조시키고 구조조정의 걸림돌로 작용하였다.
4)성장잠재력의 약화
노동력 증가세 둔화, 설비의 부실화 등으로 인해 일본경제의 잠재성장률이 80년대 4%수준에서 90년대 1~2% 수준으로 하락하였고, 잠재성장 능력의 하락과 버블붕괴의 후유증이 겹쳐 90년대 평균성장률은 1.4%에 그쳤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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