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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사] 연경당의 풍수지리학적 요소들

저작시기 2002.09 |등록일 2004.08.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레포트 형식은 아니구요. 수업 발표를 위해. 자료를 수집해 놓은 것입니다.
개략적인 개요는. 목차에 나와 있어요^^

목차

<풍수와 연결된 창덕궁의 개요>
<연경당 밖의 풍수적 요소>
<연경당 내의 풍수적 요소>
<전통건축에서의 공간의 위계+ 연경당의 예>

본문내용

장락문 앞으로 걸어들어가려면 작은 돌다리를 건너야 한다. 이 다리는 연경당 서북쪽 골짜기에서 내려온 물을 일단 서쪽 행랑마당 밑으로 끌어들이고 다시 서쪽 행랑채 밑에서 작은 개천으로 끌어내어 행랑채 앞쪽으로 돌아 흐르게 한 개천 위에 있다. 이 작은 개천은 연경당 남쪽 넓은 터로 유연한 곡선을 그리며 흘러나간다.

한국의 전통정원에서 석단, 화계, 기단 등 직선적인 구성이 일반적인데 이것은 정원의 주체가 되는 정자 ,누 그리고 집들의 모든 건축이 직선적인 구성을 하기 때문에 이와 조화되게 하려 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물의 흐름은 직선적이 되어서는 안된다. 물은 유연하여야 한다. 때문에 물을 흘러보내는 작은 도랑, 개천등은 유연하게 흐르도록하고 그 가장자리를 마감하는 장대석들도 필요한 곳에서는 휘어지게 다듬는 것이다.

연경당 대문 앞에는 개울에 물이 흐르고, 그 위를 건너는 작은 돌다리가 놓여있다.
어김없는 풍수지리 사상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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