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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생활사] 일제시대 친일파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08.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 론]

[본 론]
Ⅰ. 일제시기 친일파의 형성배경 및 행동양태 와 해방 이후의 진로
Ⅱ. 『이완용』 그를 말하다

[결 론]

본문내용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항복으로 제 2차 세계대전이 종식되면서 독립을 맞이한 이래로 오십년 이상의 세월이 지났지만 친일파문제는 청산되지 못한 역사로서 여전히 화두가 되고 있다. 친일파(親日派)란, 직역하면 일본과 친하게 지내는 무리라는 뜻으로 민족을 저버리고 일본제국주의의 식민지배정책에 협력했던 반민족 범죄자들이라고 민족문제연구소에서 정의하고 있다.
민족을 배반하고 일본의 편에 서서 식민지배정책에 앞장섰던 친일파들, 이에 우리는 친일파의 형성배경 및 행동양태와 해방이후의 진로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본 후 매국역적의 대명사이며 범죄와 악한을 상징하는 일반명사로 취급될 정도로 대표적 친일파인 이완용을 한 사례로 친일파의 삶과 친일행동들을 살펴보려 한다.

Ⅰ. 일제시기 친일파의 형성배경 및 행동양태 와 해방 이후의 진로

1. 일제 시기 친일파의 형성 배경
① 친일파 양성
3.1 운동후 '문화정치'가 기도한 민족 분열 정책은 새 친일파 양성 정책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합방'전에도 이미 일본 유학생, 정치 망명자 및 고급 관리의 일부를 협박 매수하여 친일파로 만들고 이들을 '합방'과정에서 적절히 이용했다. 그러나 '합방'후에는 이들 가운데 극히 일부만을 식민지 통치에 참여시키고 그 밖의 대부분은 실권 없이 '우대'하는 정책으로 일관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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