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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학] 미디어의 수용자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8.13 워드파일MS 워드 (doc)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론

1-1 수용자 (수동적 수용자)
1-2 수용자의 예
2-1 이용자 (능동적인 수용자)
2-2 이용자의 예
3-1 뉴미디어 시대의 수용자의 모습
3-2 뉴미디어 시대의 이용자 모습의 예
결론

본문내용

Couch Potato 라는 말은 TV가 등장하고 성장하여, 우리의 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되기 시작하면서 나온 말이다. 그리고 지금까지 종종 TV의 폐해를 설명할 때 쓰이는 말이기도 하다. 물론 그 안에서 새로운 의미를 발견하려는 사람들 혹은 의견들이 최근 있고, 또한 이러한 카우치 포테이토 族에 대한 분류까지 나오고 있다고는 하지만, 비만과 무기력함 등이 연상되는 이러한 모습은, 현재까지의 매스미디어에 우리가 너무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음을 반증해주고 있다. 또한, 이들의 주체적이지 못하며 비역동적인 행동은 단지 주는 것만 받아먹는 비이성적인 행동으로서 지양되어야 할 모습이라고 생각된다. 특히 미디어의 발달로 생기게 되는 수많은 뉴미디어 컨텐츠는 인터렉티브 드라마나 VOD 등의 예와 같이 쌍방향성, 다시 말해 참여가 없이는 그 매체를 제대로 즐길 수 없게 된다. 물론 현재까지 이러한 쌍방향성의 미디어가 광범위 하게 확산되었다고는 말할 수 없지만, 근 미래에 있어서는 그 비중이 지금보다 높아질 것이라는 예상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대중매체, 특히 그 중에서도 TV의 특징이자 장점으로 생각해 볼 수도 있는 ‘수동성’을 고려해 본다고 하여도 다양한 미디어에 노출되어 있고, 또한 점점 더 다양한 미디어를 접하게 될 우리에게 위와 같은 수동적인 자세는 서 말의 구슬이 있어도 그것을 꿰지 못해 보석을 만들 수 없는 것과 같은 불이익을 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계속하여 급변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매스미디어라는 것을 항상 즐겁고, 유익하게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뉴미디어의 부적응이 줄 수 있는 문화 및 정보의 소외, 혹은 개인 발전의 저해를 피하기 위해, 우리는 매스미디어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 및 관점을 정립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정립된 관점을 견지하고 새로운 미디어의 시대에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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