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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관광] 당진의 축제와 풍속

저작시기 2003.08 |등록일 2004.08.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당진의 축제와 세시풍속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1) 영험한 신통력을 주는 서낭님
2) 붉게 타는 진달래 속 향 가득한 전설의 명약 두견주
3) 아름다운 마음씨가 깃든 채운다리
4) 영웅을 기린 바위의 전설
5) 안타까운 남매의 쌍바위 전설
6) 김복선과 망객산 전설
7) 바다와 절의 환상적 조화 - 영랑사 전설
8) 만복평화의 기원 - 기지시 줄다리기 전설
가. 옥녀직금혈설
나. 지네 형국설
9) 아미산과 몽산의 전설
10) 남편을 기다리는 바위
11) 한을 풀어낸 형제바위
12) 신비로움을 간직한 영험한 탑

본문내용

1) 영험한 신통력을 주는 서낭님

당진의 안섬마을에서는 매년 정월 안섬풍어제가 열린다. 이는 일제 강점기 때 세세골이라는 곳에서 어선 수천 척이 모여 민어를 잡을 때 갑자기 몰아친 태풍으로 모든 어선들이 침몰했는데 신기하게도 안섬 사람들만은 죽지 않았다는 전설에서 유래한 것으로 그 후 마을 사람들은 안섬 당제를 더욱 정성스럽게 지냈다고 한다. 안섬풍어제는 송악면 내도리 주민들이 모여서 오색의 뱃기를 들고 한 해 동안의 풍어와 무사태평을 빌며 질병과 재앙을 물리쳐 달라고 기원하며 풍어제를 올리는 마을의 최대 행사이다. 마을 사람들은 당제 준비를 하면서 서로 단결된 모습을 보이게 되며, 제를 치르고 난 후에는 출어나갈 때에도 걱정 없이 일에 전념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안섬풍어제는 제작년(2001) 무형문화재 35호로 지정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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