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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예술] 관객모독 관람기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08.07 워드파일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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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배우들은 이것이 연극이 아니라고 시종일관 얘기한다.
정극을 비웃고 풍자하며 굳은 관객을 무시하고 욕한다.

기국서 연출의 동생이라는 기주봉이 극단 76의 대표라는 걸
처음 알았는데, 역시 아저씨의 연기는 강신일의 그것에 비길만하다.

정재진의 꼬장꼬장한 목소리는 인상적이었고, 극의 색깔과
잘 어울렸으나, 대사 암기가 제대로 되지 않은 듯하여
끊임없이 관객을 몰아치는 연기를 하는 데에 부족해 보였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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