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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문화] 탈춤

저작시기 2003.12 |등록일 2004.08.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탈춤에 대한 모든 것이 담겨있어요..

목차

1. 탈춤의 이해 및 명칭 / 2
2. 탈춤의 기원 / 2
3. 탈춤의 발달과정 / 3
4. 탈춤의 특성 / 4
5. 탈춤 속에 깔린 의식 / 5
6. 탈춤의 유형과 분포 / 5
7. 탈춤의 지역적 분포와 종류 / 6
8. 지역별 탈춤의 유래와 특징 / 6
9. 탈춤 연구의 문제점 및 앞으로의 방향 / 14

본문내용

1. 탈춤의 이해 및 명칭
탈춤은 자연의 재해를 물리쳐 삶의 안녕과 풍요로움을 맞이하는 주술적인 굿이기도 하고, 인간 사회의 비정상을 공격하여 정상을 되찾는 현실 비판적인 연극이기도 하다. 탈춤은 탈을 쓰고 춤과 재담을 적절히 섞어가며 연희하는 일종의 극이다.
구성은 각 마당간의 내용이 연결되지 않는 옴니버스의 형태로 되어있다. 그러나 약간의 연관성이 있긴 한다. 각기 탈춤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노장마당과 팔먹중놀이마당, 취발이마당은 상당히 관련이 있어 보이며 다른 마당간에도 내용이나 인물들이 이어지기도 한다. 모든 마당이 그러하지는 않고 외형상 또한 마당의 구분이 확실하므로 각각의 마당을 독립된 극으로 보는 것이다.
탈춤을 본적이 없는 사람이나 이해가 어려운 사람들은 어떻게 이해하면 좋을까? 탈춤은 지금으로 말하면 뮤지컬에 가깝다. 탈을 쓰고 하는 뮤지컬 정도라 할까. 연희 형태로 보아서는 춤이 바탕이 되고 그 비중 또한 큰 것이 그러하다.
그렇다면 “왜 탈춤이라고 부르는가?”에 대해 살펴보겠다.
오늘날 ‘탈춤’이라 하면 전래되어 온 가면극 모두를 칭한다. 그러나 본래 탈춤이란 황해도 지방에 분포된 가면극만을 일컬었고, 지금의 탈춤의 의미는 가면극이라 불렀었다. 이를 테면, 황해도 지방 - 탈춤, 서울 근교 경기지방 - 산대놀이, 낙동강을 중심으로 동쪽인 부산 - 들놀음(야류), 서쪽인 경남 일원 - 오광대, 하회나 동해안 - 별신굿, 강릉 단오굿 - 관노 놀음, 북청의 사자놀음, 제주도의 입춘굿 등이 별칭들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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