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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스포츠] 메이저리그의 역사와 야구의 구질과 그립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8.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야구에 관심있는 분
구질과 그립에 관심있는 분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메이저리그에 대한 역사 또한 흥미진지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목차

=서론=
미국의 스포츠

=본론=
메이저리그 (MLB)

지구분석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4팀)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2팀)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4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4팀)
내셔널리그 중부지구(3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3팀)

메이져리그 탄생과 역사 기록

야구의 싸인

야구의 구질과 그립
직구(Fastball)
커브(Curveball)
팜볼(Palmball)
슬라이더(Slider)
포크볼(Forkball)
너클볼(Knuckleball)
스크루볼(Screwball)
싱커(Sinker)
체인지업(Changeup)
서클 체인지업(Circle Changeup) - OK볼
투심(Split Finger Fastball)

=결론=
야구의 유래

본문내용

직구(Fastball)

직구는 무조건 빨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직구는 스트라이크 존의 네구석을 찌르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직구에는 네 가지가 있다고 보면 됩니다. 노련한 투수는 직구를 떠오르거나 가라앉게도 만들고 오른쪽, 왼쪽으로 약간씩 휘어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은 제구력, 즉 투수가 마음먹은 곳에 정확하게 던질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좋은 직구의 기본적 요소는 제구력과 빠르기, 그리고 살아 있는 공 끝입니다. 나쁜 직구는 홈 플레이트 근처부터 그라운드와 수평을 이루면서 스트라이크 존을 통과하는, 막대기와 같은 공입니다. 시속 147km 정도의 스피드가 아니라면 그런 공은 타자에게 홈런을 갖다 바치는 거나 다름없습니다. 중계방송을 할 때 해설자들이 '공 끝이 살아 있다'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똑같은 스피드라도 '막대기 공'과 '살아 있는 공'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안타와 범타의 시간적 차이는 1000분의 35초 사이에 결정이 난다고 합니다. 순간적인 미세한 차이가 결국 웃고 우는 결과를 낳게 되는 것입니다. 직구 위주의 좋은 투수와 나쁜 투수의 차이는 공 끝의 변화에 달려 있다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닙니다.

커브(Curveball)
타자들이 가장 겁내는 구질이 커브 볼(Curve Ball)입니다. 커브볼은 무회전이므로 타자입장에서 보면 직구와 똑같이 보이다가 홈플레이트 바로 앞에서 실밥이 선명하게 보이며 뚝 떨어집니다.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가 뛰어난 커브 볼을 던질 줄 알면 그보다 큰 무기는 없습니다. 그것도 빠른 커브볼, 중간 빠르기의 커브 볼, 느린 커브 볼을 구사하면 아무도 제대로 쳐낼 수 없습니다. 커브는 다른 구질과는 다른 팔 동작이 필요하고 완전히 익히기가 어렵기 때문에 그 사용 횟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입니다. 대신 슬라이더가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MLB home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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