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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지체장애인의 성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8.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Ⅰ서론
우리는 보통 장애인을 도와주어야만 하는 존재로 생각합니다. '장애인은 짐스럽다' '저주스럽다' '그들의 삶은 불행하다'는 생각이 늘 지배하는 분위기에서 장애인 스스로도 부정적인 자기 이미지를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마땅히 알아야 할 성의 발달과정에 따르는 교육과 경험을 무시당한 채 소외되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 했습니다. 저는 장애아동에게 성교육을 하면서 그들을 인격적으로 대하려고 했습니다. 그들은 저로 하여금 삶의 잣대를 바꾸게 했고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 주었던 소중한 시간들을 선사해 주었습니다.

참고 자료

전용호(1996), 『정신지체아의 성』, 파란나라.
네레모어, 『자녀들을 위한 성교육 안내서』, 박래영 옮김, 양문출판사, 1994.
장 바니에, 『사랑에 사랑을 더해가는 이야기』,오영민 옮김, 성바오로출판사,
허육선회 제천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 『자위행위를 알면 성교육이 보인다』
다음은 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터에서 『1999 장애우 아우성대회'의 자료집』
[ 장애인의 성 -정신지체 장애아를 중심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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