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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인류학] 국화와 칼을 읽고

저작시기 2001.05 |등록일 2004.08.03 | 최종수정일 2014.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A뿔 받은 래포트 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루스 베네딕트의 일본인의 문화에 대한 가장 큰 특징으로 많은 모순점이 공존함을 들고 있다. '국화와 칼' 제목이 이점을 잘 말해주고 있다. 이것은 서양인의 관점과 동양인의 공통된 관점의 차이로 인한 부분과 일본인 특유의 행동양식과 사고방식으로 인한 두 가지 경우를 모두 포함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부분적으로 저자가 언급한 바대로 자신의 관점을 인식하지 못하는 오류를 범하기도 하나, 삼자의 입장에서 최대한 객관적으로 일본을 이루는 개체로서의 인간의 행동과 사고방식에 대한 상세한 설명으로 전체 일본사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된 것 같다.

지금까지 내가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 생각 느낌 등을 통틀어 적어보았다.
처음 책을 읽을 때와는 달리 내용 속으로 들어갈수록 그렇게 딱딱하지도 않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내가 별 흥미가 없는 부분에서는 약간의 지루함이 느껴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국화와 칼' 이 책은 일본이라는 나라를 다시금 나에게 인식 시켜 주었다. 내가 그동안 갖고 있었던 일본인에 대한 지식을 확인시켜주는 기회가 되었고, 일본에 대해 모르는 부분들도 조금 더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일본... 정말 알 수 없는 나라이다. 온통 모든 것들이 모순 속에 뒤엉켜져 있다. 하지만 이것은 하나의 문화이며 종합적인 체계를 이루고 있고 지극히 일본적인 것을 구성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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