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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 중급 스페인어 강독 해석본

저작시기 2004.08 |등록일 2004.08.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중급 강독(19과~22과) 렉뚜라 해석본입니다.
성의를 다해 해석했습니다.

목차

중급 스페인어 강독 해석본
19과
20과
21과
22과

본문내용

강독 19과
나는 1940년에 멕시코에 도착했다. 나의 정부가 나를 거기에 보냈다. 선인장들과 뱀들이 있는 멕시코.
꽃이 만발하고 가시투성이이며, 건조하고 태풍같이 센바람, 그림과 색깔로 인해 혼돈스러운 멕시코는 그의 빛과 청명함으로 나를 감동하게 했다.

나는 그곳을 시장에서 시장으로 자세하게 돌아다녔다. 왜냐하면 멕시코는 시장에 있기 때문이다. 영화에서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에 있는 것이 아니고 콧수염과 권총의 거짓된 이미지에 있는 것도 아니다. 멕시코는 선홍색과 빛나는 터키옥의 색깔을 띈 망토의 땅이다. 멕시코는 질그릇과 항아리의 땅이고 곤충떼 아래 갈라진 과일의 땅이다. 멕시코는 푸른색 쇠의 색깔로 물들여진 선인장이 펼쳐진 드넓은 평원이다.

이 모든 것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장에 가면 볼 수 있다. 과일과 양모, 질그릇과 베틀은 멕시코인들의 손재주의 놀라운 힘을 보여준다. 멕시코를 돌아다녔고, 그의 해안들, 그의 절벽 해안들을 따라 로밤보 에서부터 유카탄까지 아나후악에서 미초아칸 까지 달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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