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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염상섭 작품 분석

저작시기 2004.03 |등록일 2004.07.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염상섭-표본실의 청개구리
1.줄거리
2.핵심정리
3.구성
3.해설
4.인물소개
5.문학사적 의의 및 평가

삼대(三代)
1.줄거리
2.핵심정리
3.구성
4.인물소개
5.해설
6.삼대의 현실 대응 방법론
7.삼대의 가계도와 그에의 설명

만세전(萬歲前)
1.줄거리
2.핵심정리
3.구성
4.인물소개
5.해설
6.서울을 ‘구더기가 끓는 공동묘지’라고 표현한 이유

본문내용

기분의 침체와 생의 권태를 느끼며 중학시절 해부한 개구리의 형상이 떠오르고 해부할
때의 메스가 생각나 책상 속에 넣어둔 면도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 그런 비상한 공포 속에 잠을 못 이루면서도 이상한 매력과 유혹이 나를 압도한다. 기분을 바꾸기 위해 여행을 생각한 나는 실행에 옮기기 못하다 H라는 친구와 평양에 동행하기로
하나 막상 떠나는 날 떠나기가 싫어진다. 그러나 평양까지 동행하게 되고 능라도에서
어딘가 좀 이상한, 얼굴이 하얀 장발족을 조소하다가 누대 근처에서 죽는 꿈을 꾼 후에
H와 함께 만나려 했던 Y를 만나러 가게 되고 A라는 사람과 만나게 된다. 술 좌석에서 Y와
A가 갔던 정신이 이상한 삼층집 사람의 이야기를 듣게 되고 재미를 느낄 겸 넷은 그를 찾아간다. 그의 이야기를 듣고 나는 좀 이상한 그의 언행에 도리어 쾌감을 얻게 된다. 그 광인 김창억은 굴지의 객주집에서 태어났으며 신동으로 불렸으나 부친이 주색잡기로 재산을
날리고 졸사하게 되어 공부를 중단하게 되고 모친마저 죽은 후 기회가 와 교편을 잡았으나 첫 부인이 죽게 되고 후처를 얻은 후 불의의 사건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고 무죄로 방면은 되었으나 부인은 도망가고 없었었다. 집에 돌아와 집 안에만 있던 그는 정신이 이상해지며 괴이한 행동을 하게 된다. 그러던 중 혼자서 유곽 근처에서 삼층집을 짓고 살게 된다. 평양으로 나와 헤어진지 2개월 후 Y에게서 그 광인이 집에 불을 지르고 사라졌다는 편지를 받고 마음이 우울해서 돌아다닌다. 어떤 촌에서 사람이 죽게 되면 거쳐 가야 하는 일간 두옥 이야기를 생기 있는 젊은 청년에게 들으며 무서운 공포를 느끼게 되고 김창억과 능라도에서의 장발객의 얼굴을 떠올린다. 그 후 김창억이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몰랐으나 그는 평양에 왔고 동리 사람들은 걸인이나 장발객의 형체로 보이는 걸인이 돌아다니는 것을 보게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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