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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전략]4.15 총선 후보자별 선거 전략분석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7.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는 정치학의 이해 수업의 중간고사용 과제물로써 415총선의 후보자별 지역공약, 정치공약은 물론이고 공약의 검토와 함께 홍보물의 내용과 변동사항 등을 꼼꼼히 체크하여 작성하였습니다. 415총선이나 선거 관련 과제를 수행하는데 많은 참고가 될것입니다. 참고로 이 레포트로 A 받았습니다.

목차

■ 후보자별 공약 내용 ■
- 김충환 후보 / 양관수 후보 / 이부영 후보 / 박치웅 후보 / 김병관 후보

■ 후보자별 공약 비교 ■
- 지역공약 / 정치공약 / 총체적 공약

■ 후보자별 공약 검토 ■

■ 홍보물의 구도 및 제작, 기획 검토 ■

■ 1차 홍보물과 2차 홍보물에서의 변동사항 ■

■ 각 선거구별, 후보자별 득표 현황 ■

■ 이부영 의원은 왜 4선에 실패했나 ■

본문내용

이부영 의원은 왜 4선에 실패했나?


강동갑 당선자 김충환 지난 17대 총선에서 서울 강동갑 지역구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다. 왜냐하면 1992년 14대 총선에서부터 강동갑에서만 내리 세번을 당선된 이부영 열린우리당 상임중앙의원이 버티고 있었기 때문이다. 전국적인 지명도는 물론이고 인물의 중량감으로 봤을 때 이부영 의원의 승리로 싱겁게 끝날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었다. 이런 분석은 절친한 선후배 사이의 대결, 그리고 정치적 스승과 제자 사이의 한판 대결이라는 흥미진진한 요소에도 불구하고 '서울 강동갑'을 전국적인 관심에서 벗어나게 했다. 그러나 선거 결과는 사람들의 예상과는 반대로 나타났다. 3선의 이부영 의원이 민선으로 내리 세번 강동구청장을 지낸 한나라당 김충환 당선자에게 패한 것이다. 5천에 육박하는 표 차이가 났으니 근소한 차이가 난 박빙의 승부도 아니었다.
이런 결과는 개표가 완료될 때까지 거의 예측되지 않았다. 선거를 치른 양 진영도 마찬가지였다. 이부영 의원 측의 한 관계자는 "탄핵 역풍으로 선거운동 시작 전 약 20% 정도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며 "선거운동을 진행하면서도 질 것이란 생각은 한 번도 하지 않았다"고 밝혀 의외의 결과에 대한 충격을 드러냈다. 김충환 당선자 측도 "선거운동 돌입 전 여론조사 결과, 워낙 큰 차이로 뒤지고 있었다"고 말하면서 "선거운동 기간 내내 자원봉사자들의 침울한 분위기를 바꾸는 데 많은 애를 먹었다"고 밝혔다. 또한 "솔직히 이길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거의 갖지 않았다"고 말했다.

참고 자료

1. 정치학의 이해 <서울대학교>
2. 집합행동과 사회운동의 이론 <고려대학교 출판부>
3. 정치학 <범문사> 이극찬 1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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