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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정 및 교육평가] 배움으로부터 도주하는 아이들을 읽고 한국교육의 시사점 및 대응책 모색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7.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한국 교육의 실태
2.한국 교육의 진단
3. 한국 교육의 문제점
4. 책‘배움으로부터 도주하는 아이들’이 한국 교육에 주는 시사점
5. 한국 교육의 대응책
6.결론

본문내용

얼마 전에‘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라는 책을 본 적이 있다. 이 책은 일본의 저널리스트 다치바나 다카시가 쓴 글로 “문부성을 없애자” “도쿄대생은 사상과 문화가 없다”는 주장을 하면서 각종 자료와 체험을 동원해 원인을 짚고 처방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부제대로 지적(知的) 망국론과 현대 교양론이 어우러진 내용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나라의 교육현실과 비슷한 점이 많은 일본 교육의 현실에 대해 많이 생각했었다. 그러던 중 교수님께서 과제로 내주신 책 ‘배움으로부터 도주하는 아이들’을 읽어보았는데 이 두 권의 책이 일본의 교육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그런지 배움으로부터의 도주현상, 학력저하 등 비슷한 내용들이 많이 실려 있었다. 다만 다치바나 다카시가 쓴 책은 대학교육에 중점을 두고 자기의 주장을 펼쳐나가는 반면 ‘배움으로부터 도주하는 아이들’은 일본 교육 전반에 중점을 두고 전개된다.
다치바나가 보는 일본 고등교육의 현실은 참담하다. 수백명씩 모아 교과서 수준의 강의를, 그나마 학생의 창의적 이견은 엄금한 채 주입식 법률강의만 하는 도쿄대 법학부는 ‘찻잔’만 양산해 왔다고 질타한다. 학생이라는 이름의 찻잔에, 그 고유의 모양과 용량은 무시하고 주전자로 찻물을 들이붓듯 교육한다는 야유인 것이다.

참고 자료

교육, 그래도 희망은 있다- 박찬준 지음
학교교육문제 연구- 우정남 지음
교육, 문제는 많지만 대안도 있다- 김진성 지음
교육의 물꼬를 터라- 김정일 지음
좋은 교사와 제자의 만남- Fritz Wandel저; 권이종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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