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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디즈니사의 마케팅전략과 에버랜드 비교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4.07.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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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디즈니월드의 서비스 마케팅
디즈니사의 캐릭터 마케팅
유로디즈니의 사전마케팅계획
사전마케팅의 시행
개장후의 결과

◈세계의 테마파크
◈에버랜드의 발전 방향

본문내용

1. 소비자들의 구매 방식을 단순화한다.
디즈니는 배 위의 고객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일종의 신용카드 패스키를 나눠 줬다. 사람들은 이 카드 키만 있으면 배 위에서, 말 그대로,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자기 침실의 문을 열고, 바에서 음료수 값을 내고, 상점에서 기념품을 사고 모든 것이 카드 하나로 가능했다. 내 8살짜리 아이는 주로 이 카드를 가지고 갑판 위의 오락실을 즐겨 이용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여행이 끝날 때까지 귀찮게 돈을 꺼낼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물론 나 자신에겐 안 좋은 일이겠지만, 돈을 세지 않으니 얼마나 썼는지 알기 어려웠고, 지출은 무한정 늘어나고 말았다.
2. 브랜드를 강조한다.
고객들은 여행 내내 자신들이 디즈니와 함께 여행을 하고 있다는 것을 항상 떠올릴 수 밖에 없었다. 아이들 수영장에, 음료수를 마시는 빨대 위에, 침실 커튼에는 언제나 디즈니의 상징인 미키 마우스의 머리 모양이 자리하고 있었다. 침실 안의 TV는 디즈니 채널로 맞춰져 있었고, 배의 어느 곳을 가더라도 항상 디즈니의 브랜드가 따라다녔다. 그러다 보니 나중엔 동쪽에 뜨는 아침 해가 미키 마우스의 얼굴로 보일 정도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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