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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원론]칠성사이다의 성공비결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4.07.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번 마케팅 과제로 칠성사이다에 관한 성공요인을
조사해 보게 되었습니다.
다른 과제와 달리 범위가 좁아서 자세히 조사를 하게 되었는데 분량도 많고 내용도 탄탄해서 인지
교수님께서도 점수를 후하게 주시지 않으셨나 생각합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목차

1. 상황분석 및 발전과정
2. 성공요인
참고,,
3. swot 분석
4.마케팅 믹스
5. 마케팅 목표와 전략

본문내용

칠성사이다가 50여년에 걸쳐 성공적인 브랜드로 남아 있을 수 있었던 성공 비결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우리나라 음료시장의 변화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칠성사이다가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알아보아야 한다.(상황분석)
구한말, 대한제국에 처음 소개된 일제 사이다는 오래지 않아 큰 인기를 끌었고, 일제의 강제 점령 이후에는 일본인이 평양과 인천에 금강사이다와 경인 합동사이다 공장을 설립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금강사이다는 일본인에게만, 합동사이다는 한국인에게만 판매하는 민족차별 정책이 탄산음료에서마저 드러났다. 해방된 다음 서울사이다. 금강사이다. 삼성사이다. 스타사이다 등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와중에 동방청량음료의 칠성사이다가 탄생하였다.
1950년 9월, 7명의 동업자가 서울에 사이다 공장을 차리고, 각자의 성이 모두 다름에서 착안해 칠성(七姓)사이다라는 회사 이름을 붙였다. 회사 이름의 한자 표기가 七星으로 바뀌었을 뿐 지난 50년 동안 1백억 병이 팔려 나갈 칠성사이다는 우리 청량음료의 대표선수라고 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칠성사이다는 경제개발이 한창이던 1968년, 우리 음료시장이 심상찮음을 깨닫고 재빨리 상륙한 코카콜라와 함께 청량음료의 양대 산맥을 이루며 치열한 대결을 시작한다.
그리하여 1970년대의 탄산음료 전성시대가 펼쳐지게 된 것이다. 국민들의 주머니가 제법 두둑해지고 큰 업체들이 음료시장에 뛰어들면서 기존의 코카콜라. 칠성사이다 위주에서 벗어나 다양한 제품들이 선보이기 시작했다. 해태사이다와 킨사이다가 가세했고 '흔들어 주세요' 라는 구호로 기억되는 써니텐은 천연과즙이 함유되었음을 자랑삼았다. 1973년의 석유파동을 넘기지 못하고 경영권이 롯데로 넘어간 뒤에 칠성사이다는 오히려 시장을 거의 점령하다시피 한 외제콜라를 위협하기에 이른다. 위협을 느낀 코카콜라는 자사의 사이다는 스프라이트(Sprite)로 칠성사이다는 치려 했지만 우리나라엔 그 유명한 '김빼기 작전'이 있었다. '김빼기 작전'은 롯데, 해태, 동양제과, 크라운 등 음료·제과회사들이 즐겨 쓰는 전술인데, 경쟁사 제품이 좀 과하게 뜬다 싶으면 이름과 모양이 비슷한 제품을 만들어 마구 뿌림으로써 소비자가 헛갈리게 만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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