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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개론] 매직트리를 읽고

등록일 2004.07.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잘쓰세요^^

목차

임신, 그리고 발달하는 두뇌
의약품
마약류

흡연
주변환경에서 오는 위험
스트레스
임신 중 영양
임신 중 자극, 어느 정도가 적절할까?

본문내용

아마도 최근의 연구성과들, 즉 뇌와 뇌의 사고과정에 관한 연구, 또는 이들 연구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없었더라면, 위에서 살펴본 것과 같은 교육 성공사례들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현학적인 전문용어들이 넘쳐나고, 좀 신빙성 있다 싶으면 부화뇌동하기로 유명한 이 분야에서, 최근 몇 년 간 어떤 교육자들은 학생들의 발달을 촉진하기 위해 U. C.버클리의 다이아몬드 박사 실험실에서 발견한 사실들을 비롯한 의도적인 강화의 과학을 적극 선전하고 있다. 그들은 많은 새로운 교육학 이론들과 실전을 ‘두뇌에 바탕을 둔 교육(brain-based education)'이라고 부르며, 이러한 접근방법에 정말로 유익한 점이 있다고 주장한다. 몇몇 교사들은 ’두뇌를 바탕으로 하는‘ 교육방법을 쓰겠다고 엄숙하게 맹세하는가 하면, 다른 몇몇 교사들은 그러한 방법들은 이미 오랜 시간과 경험을 통해 입증된, 전혀 새로울 것이 없고 이름만 바꾼 접근법에 지나지 않는다고 일축해버린다. 그도 아니면 아예 다른 식의 접근법을 선택하고, ’두뇌에 바탕을 둔 방법‘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 교사들도 있다. 어쨌거나 이렇게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데는 이유가 있다. 전통적인 학교교육의 접근방식이 많은 학생들에게 성공적이지 못했으며, 졸업생 대다수가 21세기 정보화 시대의 필수적인 기술도 갖추지 못한 채 취업을 목전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잘 조절된 강화에 대한 실험과 여타 두뇌연구로부터 도출된 교수법이 대중교육에 성공적으로 적용될 수 있을까? 만일 그렇지 않다면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지식과 사회가 학생들에게 요구하는 바 사이의 간격을 좁히기 위해 교육자들이 할 수 있는 무엇일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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