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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유산, 조선시대 과학기술

등록일 2004.07.2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8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1. 한국의 문화 유산, 왜 자랑스러운가.
문자와 전적 (한글, 고려대장경, 조선왕조실록,
대 동여지도)
건축물(불국사, 석불사, 창덕궁과 후원, 화성)
미술, 예술(고구려 고분벽화, 백제금동향로, 미륵
반가사유상)
과학기술(첨성대, 금속활자)

2. 조선시대 과학기술
과학사란?
과학사분야의 형성
과학사의 의의
조선시대의 과학기술
자동시보장치 자격루 제작
다산 정약용의 과학사상
조선시대의 화약무기

3. 조선시대 과학사와 나의 생각

본문내용

국사 교과서의 1/32만이 과학을 다루었다고 한다. 왜 그럴까. 국사교과서를 만드는 사람이 누구인가. 다름아닌 국사학 전공자들일 것이다. 다소 감정적인 얘기가 아닐 수 없지만 왜 사학과 전공자들이 그 부분을 다루고 서술하는가에 정말 의문이 안 갈 수 없다. 그로인한 결과는 국사교과서의 과학이 차지하는 부분을 보면 대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나라는 성리학이니 유교니 아무튼 과학을 그리 중시하지 않는 이론이니 이념이니 등을 운운하는 지도자층 때문에 도대체가 과학이 발달할 기미가 안보였던 것이다. 그나마 시대 시대마다 선견을 가진 왕들이 있었고 또한 그 와중에 과학의 중요성을 깨달은 충신이 있었기에 어느 정도의 발전이 있었을 뿐이다. 지금 현실도 마찬가지다. 이과 학생들의 엄청난 노력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훗날 오는 결과는 그 노력만하지 못하다. 이는 이과 기피현상을 보이고 있고 뒤늦게 나라에서 수습하고 있는 실정이다. 왜 이러한 결과가 왔을까. 과학의 문외한인 정치가들이 그 자리를 꿰차고 있기 때문이다. 실무를 모르니 어찌 정책을 수립하고 배려를 할줄 알겠는가. 한심하기 그지 없는 노릇이다. 예나 지금이나 반드시 고쳐져야 할 문제이다.

참고 자료

한국사시민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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