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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학] 산해경과 포박자에 나타난 신선 사상비교

등록일 2004.07.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산해경과 포박자에 나타난 신선 사상 비교

목차

1. 서론

2. 본론
1) 산해경에 나타난 불사의 존재
2) 포박사에 나타난 신선상

3. 결론

본문내용

엄밀한 의미에서 산해경에 나타난 불사의 존재는 오늘날에 생각하는 신선과는 약간의 거리가 있다. 예컨대 산해경의 불사의 존재는 평범한 인간들이 어려운 일이 당했을 때 도와준다거나 그들이 신선이 될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는 등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대신 산해경의 나타난 불사의 존재는 평범한 인간들과 떨어져 불사를 누리며 자기들끼리 모여 사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반면에 포박자는 산해경등 불사의 존재에 관한 여러 이야기를 집대성해서 신선이란 존재가 대중에게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즉 불사의 존재인 신선은 선천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닌 평범한 인간도 특정한 방법(단약, 수련, 부적)을 통해 열심히 노력하면 될 수 있는 인간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로 나타내고 있다. 신선은 어쩌면 우리가 아는 사람일 수 있을 정도로 인간 가까이 있는 존재로 나타나고 있다.

참고 자료

抱朴子, 갈홍 著
山海經, 정재서 譯
山海經 연구, 정재서 著
포박자의 不死追求에 관한 考察, 박승준 著
不死의 신화와 사상, 정재서 著
道敎史, 구보 노리따다 著
도교, 앙리 마스페로 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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