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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판본 활자본 비교 분석

등록일 2004.07.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목판본 활자본에 대한 비교 분석입니다.
각각의 정의와 시대상황, 원본첨부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목차

Ⅰ. 목판본
Ⅱ. 활자본
Ⅲ. 비교

본문내용

Ⅰ. 목판본

목판본은 저작의 내용을 나무판에 새겨 찍어낸 책이며, 동의어로는 간판본(刊板本), 간각본(刊刻本), 각본(刻本), 판본(板本), 조판본(雕板本), 조본(雕本), 누각본(鏤刻本), 누본(鏤本), 침누본(鋟鏤本), 침재본(鋟梓本), 침본(鋟本), 간재본(刊梓本), 수재본(繡梓本), 재본(梓本), 개간본(開刊本), 개판본(開板本) 등이 있다. 목판본을 만드는 방법은 먼저 목판에 판각한 다음 종이와 먹물을 사용하여 인쇄하는 것인데 먼저 판각법부터 살펴보자.
목판본에 사용되는 나무판의 종류를 보면 서유구가 쓴 ‘림원십육지’의 이운지에서 대추나무, 배나무가 가장 좋으며 그 다음은 가래나무라고 하였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대추나무와 배나무는 과수목으로 많이 쓰였기 때문에 산야의 자생나무인 가래나무를 흔히 사용하였다. 그리고 목활자를 만드는데 사용한 박달나무, 돌배나무, 산벗나무, 자작나무, 후박나무 등이 많이 사용되었다.

참고 자료

♦참고 문헌

「韓國 書誌學」 千惠鳳 (주)민음사, 1991.
「조선 출판 문화사」 나철화, 백산자료원, 1995.
「조선 서지학 개관」 국립중앙도서관 서지학부, 국립출판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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