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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창업 사례( 벤쳐)

등록일 2004.07.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1년 만에 홍대 앞의 명물 음식점이 되다.
(서울시 마포구 산들김밥 홍대점/박동준 대표)
(2)사업 실패 후 도시락 전문점으로 장사의 묘미를 알았다.
(서울시 종로구 한솥도시락 성대점/엄미림 대표)
(3)요리 문외한이었지만 라면으로 대학생을 공략해 월 270만원 번다.
(서울시 성동구 면발 땡기는 날 한양대점/김팔성 대표)
(4)소스 개발, 최상의 신선도 유지로 과잉 경쟁을 극복했다.
(서울시 영등포구 지오짱 生조개구이 대림역점/이승우 대표)
(5)5천세대 아파트단지를 배후로 월 360만원의 수익 얻는다.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 알파와 오메가 의왕점/안순녀 대표)
(6)하자 없는 서비스로 500만원짜리 점포에서 월순수익 200만원
(지수선/이계숙 대표)
(7)미시주부 대상으로 월순수익 300만원
(인천시 부평구 내가 꾸민 집 부평점/ 윤혜경 대표)
(8)3,400만원 투자, 월 240만원의 순수익 얻는다.
(경기도 고양시 웰 펫 하우스 일산 뉴코아점/최인호 대표)
(9)중고생 대신 직장인을 공략, 매장 매출과 납품 매출 두 가지를 잡았다
(서울시 종로구 모닝글로리 비원점/이재륜 대표)
(10)직장동료와 1천만원 씩 모아 2평 꽃집 마련, 장사의 맛 키운다.
(서울시 영등포구 꽃을 든 남자/최은희 대표)
(11)불황이라 해도 세 가지 판매 전략으로 고객 장악
(서울시 서초구 카푸스 반포점/이수진 대표)
(12)신간화보 연구에 외국 시장조사까지, 사업 열성이 성공의 비결
(서울시 중구 스타 갤러리/김수정 대표)

본문내용

(1)1년 만에 홍대 앞의 명물 음식점이 되다.

(서울시 마포구 산들김밥 홍대점/박동준 대표)
홍대상권의 명물은 원래 소규모 분식집들이었다. 10평 미만의 허름한 분식집들이 10여 곳 붙어있는 분식집 골목은 장안의 명소였다. 그러나 지금은 분식집의 인기메뉴들인 김밥, 떡볶이, 만두 등이 독립하여 독자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그 대표주자가 바로 산들김밥 홍대점 박동준 사장(36세)이다.
박씨는 1997년 3월까지 제일기획에서 잘 나가던 직장인이었지만, 평소 내 사업을 해보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과감히 독립을 결심했다. 그는 평소 유달리 김밥을 좋아하고 직접 만드는 데 관심이 많았다. 그래서 김밥 전문점을 차리기로 결심하고 서울에서 유명하다는 김밥집들을 돌아보며 김밥을 먹어보았지만 자신이 만드는 것보다 맛이 좋다는 느낌을 받지 못했다. 그래서 스스로 산들김밥이라는 브랜드를 내걸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박씨가 가장 공을 들인 부분은 상권 선정과 메뉴 개발이었다. 박씨는 김밥 전문점의 최고 입지는 신세대상권과 오피스가가 결합된 곳이라고 단언한다. 그래서 신세대의 결집지이며, 최근 오피스 빌딩들이 들어서고 있는 홍대상권을 선택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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